1. "너나 잘 하세요."
첫장면 감방에 나왔을때...전도사가 두부를 내밀며.. 두부는 하얗게 살라고 다시는 죄짓지 말라고 뜻으로 먹는 겁니다..라고 했을때
다소곳하고 여린 이영애 입에서 나온 한마디 "너나 잘 하세요." 냉소적 시각 표현
2."예뻐야돼 뭐든지 예쁜게 좋아."
총을 제작한후...이런건 뭐하러.후련하게 잘 쏴지면 되는거 아니냐?라고 물었을때..
"예뻐야돼 뭐든지 예쁜게 좋아."
복수의 정당성 강조 개인적인 복수의 차원을 넘어선 동시에 '복수의 소중함'을 표현함
3."난 괜찮았는데 넌 어땠니?"
젊은 남자와 섹스를 한 후 "난 괜찮았는데 넌 어땠니"
30대 여자의 성적 만적감을 표현
4. "나 사람 하나더 죽일려고 그런다."
5. "저 여깄어요"
6. "바빴어"
그새끼 찾았어? 어.. 죽였어? 아직.. 왜? 바빴어
7."친절해 보일까봐"
눈화장이 왜그래...물었을때.."친절해 보일까봐"
8."기도는 이태리 타올이야"
"기도는 이태리 타올이야 껍질이 벗겨지도록 빡빡밀어서
죄를 벗겨내 그럼 애기속살을 볼테니..알았지?"
8."왜 사람 말을 못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