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덥지게 더운 날씨의 연속..짜증이 치밀어 오르고,,도저히 날씨와 타협점을 찾을수 없는 그런 일상..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더위탈출을 시도한다..나에게 있어 더위탈출은 영화를 보는것..이 더운 날씨를 좀 날려버릴 만한 영화 어디없나..찾고 있다 세개의 영화를 찾았다..댄서의 순정,윌레스와 그로밋,엑소시스트 디렉터스컷..때로는 활발하게,,유쾌하게,,오싹하게..그렇게 저마다의 색깔로 내게 시원함을 안겨줄것 같은 영화들이다..영화를 보는 내일은 좀 시원해질것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