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게 더운 날씨의 연속..짜증이 치밀어 오르고,,도저히 날씨와 타협점을 찾을수 없는 그런 일상..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더위탈출을 시도한다..나에게 있어 더위탈출은 영화를 보는것..이 더운 날씨를 좀 날려버릴 만한 영화 어디없나..찾고 있다 세개의 영화를 찾았다..댄서의 순정,윌레스와 그로밋,엑소시스트 디렉터스컷..때로는 활발하게,,유쾌하게,,오싹하게..그렇게 저마다의 색깔로 내게 시원함을 안겨줄것 같은 영화들이다..영화를 보는 내일은 좀 시원해질것만 같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7-25 22: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윌로스와 그로밋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또 보고 싶네요^^

살수검객 2005-07-25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저도 빨리 보려고요..비디오로 빌릴수 없어 결국 피박의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후덥지끈한 여름,,물만두님도 줄기차게 이겨내시길~~

실비 2005-07-26 20: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댄서의순정 보고싶던데.. 혹시 잼있으면 말씀해주셔요^^

살수검객 2005-07-26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재밌답니다..전 문근영땜에 상당히 잼게 봤는데..ㅋㅋ..박건형도 요새 cf,뮤직비디오에도 나오고,,댄서의 순정에서 건진 보물이죠..꼭 보세요..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