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화음은 없다...

 

뭔가 애써 꾸미려 하거나...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말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느낌이 난다.

 

 

가슴에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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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수검객 2005-07-13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곡 들으면 허수경의 가요풍경 생각난다..^^..들으면 들을수록 산뜻하고 노래를 흥겹게 부르고 있다는걸 느끼게 하는곡이다..나중에 갈수록 질리지만,,좋다..

이매지 2005-07-13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i sing you sing이었군요^-^;
고등학교 때 합창부 활동을 했었는데, 중창으로 이걸 하려다가 포기했던.

살수검객 2005-07-13 0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잘 아시네요..저야 이쪽 음악엔 문외한이라 어느 사이트에서 설명해주고서야 알았다는..역시나 이런 밝은곡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