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라는 위로
은현희 지음 / 사람in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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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에 이런 글이 있다. "삶이 흔들릴 때마다 책을 펼쳤다" 책은 인생의 고비마다 그 물줄기를 건널수 있게 해주는 대단한 힘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훌륭한 작가들은 자신의 삶에서 고통스럽게 발견한 비밀들을 타인의 이야기를 빌려 독자들에게 들려주기도 한다"고 말한다. 또한, 세계 문학을 읽는 동안 시공을 초월해 낯선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을 느낀다고도 한다. 문학이라는 게 우리에게 빛의 속도로 중력을 거스르는 비밀을 알게 해준다고 하니 그 속으로 빠져 들고 싶다. 그래서 문학이라는 것이 우리 다가와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을 할 것인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하는 삶의 보편적 질문을 쏟아내어 그 질문에 답하게 하는 놀라운 기회를 선사한다. 그래서 그 빛과 같은 모습으로 다가온 문학이라는 장르는 나의 가치를 하나씩 들추어 내어 결국에는 나를 더욱 빛나게 하는 존재가 된다.

 


이 책은 21가지의 문학 작품을 다룬다. 그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명작들이다. 처음에 다루는 작품은 디자이 오사무의 <인간 실격>이다. 인간자격을 박탈할 권리라는 제목이 붙은 글이다. 이글에서 저자는 무엇이 우리에게 빛과 생기를 앗아가는 것일까. 사람이 왜 한순간에 늙어버리는 걸까. 디자이 오사무는 그의 작품 <인간 실격>에서 인간사의 불행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저자의 문학 작품에 접근하는 방식이 신선하다. 누구나 한번쯤 고민하는 문제들을 저자는 자신의 생각과 문학 작품 속에 일어나는 일들을 통하여 연결하여 설명한다. 그러면서 <인간 실격>의 저자 디자이 오사무와 닮은 <슬픔이여 안녕>을 저자 프랑스 작가 프랑수아 사강을 떠올린다. 그들의 영혼이 닮아 있다는 저자의 생각에 동의한다.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읽힌 테네시 윌리엄스의 작품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해설하면서 '산에 핀 제비꽃이 바위를 부순다'라는 제목을 붙인다. 아마도 '산 속의 제비꽃이 바위를 깨트렸다'는 윌리엄스의 묘비명을 그대로 가져온 듯하다. 제비꽃이 바이올렛이다. 이 제비꽃을 많은 명사와 예술가들이 사랑했다. 제비꽃은 작고 그리 볼품이 없다. 하지만 그 제비꽃은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돌을 쪼개 내는 위력을 발휘 한다고 하니 그것은 윌리엄스의 인생을 닮아았다는 은유라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해석되는 저자의 글에 감탄했다. 알고 있는 작품도 있고 전혀 새로운 작품들도 있다. 신선한 충격에 할말을 잃었다. 저자의 문학 작품에 대한 깊은 공부가 느껴진다. 저자가 한 권의 책을 아주 간략하면서도 배경과 줄거리, 작가의 상황 등을 잘 섞어서 새로운 이야기처럼 만들어 놓았다. 이런 내공은 하루 이틀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많은 문학 작품을 일고 또 깊은 생각과 정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그동안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고 그 문학 작품 속에 녹아 있는 깊은 의미들을 쪽집게 과외처럼 알려 준다. 그래서 신선하다. 재미 있다. 그리고 시간이 가는 줄 모른다. 저자의 책에 깊은 공감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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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리 상자 - 인생의 모든 고민을 해결해 주는 관계의 심리학
호리우치 야스타카 지음, 최우영 옮김 / 생각의날개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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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든 관계가 인간 관계다. 사실 인간 관계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며 케이스마다 달라서 어떻게 규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지금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인간관계애 대한 책들만 해도 그 수가 엄청나다. 그런데 그 책의 내용들을 보면 거기서 거기인 내용들이 대다수다. 무슨 뜬구름 잡는 것 같은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리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것을 몰라서 인간관계가 어려운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그 책 속에서 말하는 진리에 가까운 정답을 한 번 실천해 본적이 있는가? 사실 어렵다. 실천하기가 내 상황과 너무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실행을 해보지 못할 때가 더 많다. 그래서일까 아직도 인간관계에 대해 고민하고 그 관계의 어려움으로 인해 많은 고민 속에 살아간다. 그래서 선뜻 이 책에 손이 가지 않았다. 그래도 읽어나 보아야지 하면서 책을 폈다. 책을 읽으면서 호기심은 든 건 정리상자다. 이 정리상자는 이 책의 중간 중간에 계속해서 나온다. 그 정리상자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이 책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그런데 더 걸림돌은 실천하기 어려운 내용들이 산재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천으로 이어지면 인간관계가 확실히 좋아질 것 같았다.

 




 

 

이 책 [인간관계 정리상자]는 저자 호리우치 야스타카가 직접 경험해 본 내용이라고 한다. 그러니 우리도 실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6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챕터 1과 2에서는 인간관계 정리가 왜 필요한지와 어떻게 인간관계를 정리해야 하는지에 관해 '인간관계 정리 상자'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질문지에 답을 써 넣으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한다. 또 인간관계로 고통 받았던 저자의 경험도 담았다고 한다. 챕터3에서는 챕터2에서 분류한 사람들을 대한 방법에 관해서 살피고 있다. 챕터4에서는 인간관계를 정리하면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수 있는지, 어떤 인생이 시작되는지를 말하고 있다. 챕터5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이럴 때는 이렇게 한다.'와 같은 예시를 들어 인간관계 정리 방법을 상황에 맞게 이행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챕터6에서는 인생에서 핵심 인물(key person)이 되는 '운명적 관계의 사람'과의 만남, 관계성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관계를 정리를 위해 새롭게 정립한 ‘정리 상자’의 유형별 인간관계 개선 방법 등을 제시한다. 아무래도 나와 상관없는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정리할 때 비로소 소중한 자신의 시간이 생기는 것이다. 그동안 정리하지 못했던 관계들을 이 책을 보면서 다짐하게 된다. 복잡하게 얽혀있던 관계들이 정리를 마치면 새로운 관계속에서 다시금 집중하면 된다. 책에 나와 있는 질문지들을 통해 그것에 맞게 실천해 본다면온전한 관계로 정리가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복잡했던 그동안 거미줄처럼 얽혀있던 관계의 선명함이 보이기 시작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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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아주는 그림 나를 치유하는 미술 일상과 예술의 지평선 5
김소울 지음 / 믹스커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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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진정되고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되는 경험할 때가 많다.

[나를 안아주는 그림 나를 치유하는 미술]은 그림을 통한 치료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림이러는 도구를 통해 심리치료를 소개하는 책으로서 많은 공감이 되는 책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심리적 불안을 호소하는 이 시대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예술과 심리를 결합하여 치료를 이루어가는 책이라서 더 정감이 간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요즘 현대의 사람들에게는

심리적 작용으로 인한 염려가 자신을 괴롭힐 때가 많다.

지금 이 시대는 그만큼 복잡다단 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러한 복잡한 관계 속에서 서로를 향한 요구가 관계를 더 악화 시키는지도 모른다.

서로가 달려가는 방향이나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느끼는 감정들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심리적 요인으로 인한 관계의 어려움은 치료가 우선이지만,

그 치료를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것은 관계를 잘 다스리고, 잘 대처할 때 가능하다.

이러한 복잡한 상황에서 멘탈의 중요성을 통해 이 책은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그림을 통해 이러한 심리적 요인들의 불안을 해소하고자 한다.

많이 보았던 그림도 있지만 생소한 그림들도 있다.

저자는 그림의 배경을 설명하면서 그림을 통해 느끼는 감정과 상황을 심리로 연결 시킨다.

다양한 그림과 사례를 통해 재미는 물론 자유에 대해 풀어내므로 치유를 경험케 한다.

그래서 그림을 통한 전반적인 상황을 다양한 심리적 문제와 연결 시킨다.

그러한 작업을 통해 독자가 개인적으로 겪은 억압적인 환경에서 벗어나게 한다.

 

 



 


특히 57페이지의 나를 사랑하고 당신을 신뢰하는 관계맺음-애착

여기서는 "서로를 편안하게 바라보고 관계에서 스스로도 채워질 수 있는

애착관계의 기본전제는 어렵지 않다"라고 말한다.

애착이란 감정에는 안정형 애착, 자기애가 결핍된 집착형 애착(불안형 애착),

타인을 신뢰하지 않는 무시형 애착, 나도 상대도 모두 부정하는 혼란형 애착이 있다.

이것은 자신과 타인의 신뢰에서 오는 다양한 애착의 형태를 통해 어떻게 하면

건강한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을 것인가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모든 사람에게 있는 인정의 욕구는 그 사람을 더 나은 환경을 이끈다.

하지만 이러한 인정 욕구를 방치했다가는도리어 인정 받지 못하고

자존감이 크게 훼손 되어 죽음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타인에게 인정 받고자하는 욕구는 멀리 던져 버리고

스스로가 인정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다양한 그림과 다양한 심리적 이야기를 통해 전하는

치유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준다.

그림과 더불어 그리스 신화 속의 이야기나 화가들의 생활을통해

그림를 보는 문이 달라지게 되었고, 그림을 통해 느끼는 감정들은 좋은 활력소가 되었다.

그림을 통해 느끼는 놀라운 치유의 시간들과그림 속에 녹있는 이야기는 더 흥미로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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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 - 나르시시스트를 떠나 행복한 나를 되찾는 10단계 치유 솔루션
스테파니 몰턴 사키스 지음, 이선주 옮김 / 현대지성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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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는 일상 가운데 많은 이들이 병들어 가고 있다.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살아가는 공간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인간을 자로 재어 진단하고 판단한다.

그러한 숨막히는 일상 가운데 앞날을 설계하고 더 나은 삶의 계획표를 세운다 할지라도,

자신 만의 가치를 통해 나 다움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자 하지만

실은 깊은 절망으로 빠질때가 더 많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오는 극심한 스트레스는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린다.

이 책은 그런 일들을 겪는 이들이 어떻게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결한 것인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어려워하는 인간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처방을 알려준다.

모든 관계는 심리학적 요인도 있겠지만 이론과

현실에서의 괴리를 어떻게 잘 관리하며 사용할 것인지,

이러한 애용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이 책은 제목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처럼 상처와 회복 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처라는 것이 가까운 이들에게서 더 많이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갈등으로 인한 문제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원만한 관계를 이루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러한 관계에 대해 일정한 치료와 회복의 시간 등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독이 되는 관계에서 원래 삶으로 회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가스라이팅이나 심리적 상황을 조작해서 돌이킬 수 없는상태엒자 이르게 한다.

그리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고 판단력까지 흐려지게 만드는 정서적 학대를 통해

의존하는 상대의 말에 무조건적으로 따르게 되고

그가 어떤 학대를 가하든지 항거하지 못하게 한다.

결국에는 그 사람의 말에만 의존하고 철저하게 따라간다.

이러한 가스라이팅은 현실에서는 더욱 급격히 늘어나고

그로인해 고통 받는 이들이 수없이 많다.

 


이 책의 저자는 20여 년간 상담실을 운영을 통해 많은 사람이 유해한 관계에서

혼자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나오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디.

그래서 저자는 이러한 상처로 인해 회복되지 않는 이들에게

치유될 수 방법을 10단계에 걸쳐 소개한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유해한 관계에서의 연락을 끊고

회복을 하기 위해서 꼭 해야만 하는모든 과정들을 이 책에서 설명하고 보여준다.


 

사실 회복의 과정은 힘들고 어렵다. 직진만 있는 것이 아니라

후퇴해야 할 때나 우회해야 할 때도 있다.

때로는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 같은 순간도 있지만,

결국은 서서히 좋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상처받은 관계에서 회복하고 있습니다]는 자신이 처한 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삶에 대한 설계나 자신를 위한 자존감 향상

그리고 자신만의 가치를 세워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긍정적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며 더 나은 삶으로 인도한다.

저자는 나아가 심리치료 등에 대한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그로인해 심리적으로 위축된 사람들에게 치료의 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게 한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당장의 눈에 보이는 변화가 아니라 작은 변화에 주목하므로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저자가 책에서 말하는 방식에 따라간다면

더 나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에 처한 인간관계는 사실 답을 찾기가 어렵다.

그러나 저자가 제공하는 '스스로 확인해보기'와 '스스로 기록해보기'의 가이드를 통해

독자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따라해 본다면 더 나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읽는 것에만 그차지 않고 오전히 자신을 위해

집중함으로 더 나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인간관계의 유해한 것들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면서 독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

수많은 관계에서의 예시가 다양하게 실려있어서 적용하기에기 좋다.

그런데 조금은 기준없는 예시로 인해 수록된 내용들이 뜬구름 잡는 것 같기도 했다.

관계의 어려움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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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의 아이톡
루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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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루미의 아이톡 안경원 원장으로 시력과 시기능 전문가이다.

이 책은 시력에 대해서 눈 건강에 대해서 전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떻게 시력을 관리해야 하는지,

시력에 대한 잘못되고 근거 없는 속설과 루머에 대해 답해 준다.

많은 사람들이 눈의 피로와 더불어 시력이 저하되고 안경을 쓰거나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

눈의 중요성은 더욱 커가는 상황에서 눈의 건강이 나빠지는 요인은

과도한 스마트폰이나 모니터 등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10가지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chapter 1. '눈'의 가치는 얼마일까? chapter 2. 눈에 대한 이해.

chapter 3. 시력은 왜 나빠질까? chapter 4.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해요.

chapter 5. 노안을 만드는 스마트폰의 공격. chapter 6. 시력검사 믿을 수 있나요?

chapter 7.근시 진행을 늦추는 방법은? chapter 8. 아이들 원시 좋아질 수 있나요?

chapter 9. 시기능이 중요한가요? chapter 10. 눈 건강 이렇게 챙기세요.

 


목차만 봐도 어떻게 눈 관리를 해야하는지

증상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다.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개인의 특성에 맞게 관리해야 한다.

눈 건강이 좋았던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인하여 노안을 겪는다는 이야기가 내 이야기다.

이러한 눈 건강의 여러가지 해결 방법들을 저자는 오랜 경험을 통해 알려준다.

처음 안경을 쓴 사람은 안경의 불편함 때문에 쓰다가 말다가 할때가 있는데

저자는 이러한 행동은 오히려 더 좋지 않다고 말한다.

또한 하번 나빠진 시력은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시력 관리가 필요하다고 한다.

 


특히 올바른 안경 착용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안경을 바르게 착용하지 않으면 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한다.

안경은 잘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볍고 잘 어울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믿을수 있는 전문가에 정확한 시력 검사와 안경 처방을 받으라고 한다.

그리고 안경 렌즈의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착용해야 한다고 한다.

저자느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뒷편에 눈에 좋은 음식들도 소개해준다.

 


저자의 세심한 배려와 오랜 경험과 전문적인 지식을 알 수 있는 책이다.

눈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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