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담마빠다'는 고대 인도 언어인 팔리어에서 유래한 말로 '담마'는 진리, 법, 부처님의 가르침이고, '빠다'는 말씀, 구절, 발자취 등의 뜻이다. 담마빠다는 법구경을 부르는 말로 불교의 가르침과 지혜를 짧은 시구로 담아 놓은 경전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올바른 행동, 욕심과 분노를 줄이는 법, 지혜롭게 살아가는 태도 등을 알려준다. '담마빠다'는 불교의 경전인 팔리어 경장에 포함되어 있고, 총 26장에 걸쳐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담마빠다>는 단순히 종교적인 지식을 배우는 책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욕심과 분노를 줄이며 지혜롭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혜를 담은 책이다. 법구경은 수많은 불교 경전 중에서도 가장 널리 읽히는 가르침으로, 경전에 적힌 글귀만으로는 진리를 실현할 수 없다고 준엄하게 일깨워준다. 법구경의 가르침은 오직 괴로움으로부터 벗어난 진정한 자유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