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밴드 '위댄스'의 근황을 찾아보다가 이상으로 흘러왔다. 그들의 제비다방 공연 영상을 즐겁게 봤었지. 홍대앞 문화공간 제비다방은 이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이라고.
민음사 '이상 소설 전집'이 아래 글의 출처이다.

1933년
폐결핵으로 인하여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게 되자 조선총독부 기수직을 사직하고 봄에 황해도 배천(白川)온천에서 요양. 배천온천에서 알게 된 기생 금홍을 서울로 불러올려 종로 1가에 다방 ‘제비’를 개업하면서 동거.(6월) -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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