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현처럼
동지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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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현처럼

WANNA BE DONG JI HYUN

여자의 아름다움은 평생 간다

미국의 홈쇼핑과 분위기와 정서가 다름을 보여주는 대한민국 홈쇼핑이 역수출 되는 시대에

쇼호스트의 역할은 제품 판매에 국한되지 않고 고객과 소통, 제품 선택에 대한 탁월한 감각 ,

나아가 트렌드를 주도한다 . 그 중 돋보이는 쇼호스트가 있으니 그녀가 바로 동지현 !

현재의 그녀가 있기까지 수많은 변화와 과정이 있었음을 책을 통해 알려준다.

흔치않은 숏컷트 헤어스타일이 잘 어울려 처음부터 눈에 들었던 기억이 있다.

세상에 독한 사람 3 종류

다이어트 성공하여 유지하는 사람

금연 성공하여 유지하는 사람

자기관리 철저한 사람 이라고 하지 않나.

그녀의 자기관리 비법, 제시하는 방법을 눈여겨 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아보기로 한다.

책은 전체 247 페이지 분량.

쇼호스트 이전에 항공사 승무원이었다는 이력이 긴장감을 유지하고 시간관리하는데 좋은 경험이었다고

한것으로 보아 사고가 밝고 긍정적인듯하다.

나이 들면서 화장품을 종류별로 여러가지 다양하게 겹겹이 바르는것이 좋은것인줄 알았었는데...

한 번 사용으로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는 제품은 없다는 현실 직시!

연령대별 케어 집중 하는 부위도 같은듯 다름을 알게 된다.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지만 보다 천천히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당장 실천 할 것 .

클렌징의 중요성과 각질관리는 한세트로 기억하기.

빠르게 씻어내는것이 중요한 Point!

- 노폐물은 공들여 오래 세안 하는게 좋은거라고 알고있었는데, 나만의 착각이었,,,;;;

무엇보다 일주일에 한 번씩 꼭 해 줘야 하는 각질관리

발꿈치뒤에 굳은살이 얼굴에 붙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는 표현 에 정신 번쩍!

주1회 꼭!!

 

썬크림 ,

사계절 내내 썬크림은 필수템!

썬크림은 물리적 작용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타입과 화학 작용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타입으로 나뉜다

선크림을 발랐을 때 하얗게 흔적이 남는 것이 결국 자외선을 반사시키는 역할을 해서 오히려 차단 기능이 더 뛰어나다

p116

그런데 이렇게 나뉜다고?

- 그동안 백탁현상이 나쁘다는건 편견이었고 선입견이었구나...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으로 다른 메이크 업은 안하더라도 선크림만은 꼭 바르는것을

지금처럼 이어가기.

 

결혼 후 지금까지는 특별히 다이어트를 하지 않았는데,

이젠 다이어트 아니 관리를 조금씩 하려고 시도중이다.

내가 나를 건강하게 잘 살게끔 보듬는것으로 다이어트 시작.

그녀가 알려주는 건강 미인이 되기 위한 기본 생활 수칙

&

나의 현재 상태 점검 및 변화할 것 적용!

1.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상태에서 따뜻한 물 한 컵 마시기.

- 시원한 찬물 한 컵 마시는 습관 버리고 >> 따뜻한 물 한 컵으로!

2. 저녁7시 이후에는 웬만해선 아무것도 먹지 않기 . 야식은 절대 금물.

- 화욜, 목욜은 아주 늦게 자게 되는 생활패턴이라 야식을 은근히 찾았는데 >> 야식금물 결단력 필요.!

3. 하루에 한 번은 꼭 스트레칭. 혈액순환에 도움.

- 매일 스트레칭은 진행하고 있으니 이어가기.

4. 따뜻한 차나 물을 자주 마시기.

- 물 자주 마시는건 쉽지 않음인데, 알람 설정해놓도 물 마시는 방법 우선 시도하기!

5. 지나친 다이어트는 금물.

- 이제 다이어트 입문!

6. 술, 담배는 당연히 안된다. 간접흡연 역시 좋지 않다.

- 어쩌다 주 1회 맥주 한 캔만 허락하기! 주변에 흡연인 없어 다행이다.

피부에 좋은 음식, 건강에 좋은 음식을 챙겨 먹다보면 과식이 뒤따르는 경험이 있다.

중요한 건 나쁜 걸 멀리하라는 조언이 귀에 쏙쏙!!

특히 설탕은 조화를 부추키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반드시 피해야 한다

커피믹스 거리두기 (쉽지않겠지만..) >> 블랙커피 은근하고 연하게 마시기 !

                        

겨울이면 유난히 체중이 증가하는 스탈이다.

많은 양을 먹지 않아도, 식사량이 넘치지 않는데도... 왜그럴까 ...

걷기운동이 자유롭지 않은 올해는 더더욱 스트레칭과 절체조, 스쿼트로 기초체력만 유지중이다.

- 효과를 보기위해선 스트레칭, 절체조, 스쿼트 횟수를 좀 더 높여야하나...

감량이 목적이 아니더라도 마음놓고 필라테스, 요가 할 수 있는 날 이 얼른 오길 ... 간절히 바란다.

                         

동지현 쇼호스트의 보이스칼라는 크게 변함이 없는듯하다.

나이가 더 들지도 않은 늘 같은듯 비슷한 듣기 편한 보이스.

그녀의 목소리는 타고난것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하고 훈련된 노력의 결과물이라하니 너무 놀랍다 .

 

책안에 그녀의 사진이 적지않게 담겼다.

홈쇼핑 방송을 통해 보았던 모습, 일상의 모습, 해외출장에서의 모습 등등 다양하다.

홈쇼핑 파트 중 패션. 뷰티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동지현 쇼호스트의 색깔중 일부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즐겨입는 의류 색상을 짚어보니

무채색계열, 아주 기본적인 블랙을 시작으로 다크브라운, 베이지, 그레이, 화이트, 네이비 가 주종을 이룬다.

색상에 대한 고정관념도 너무 단단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안주하고 있던 색에 대한 고정관념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벗어던지자.

                               

Chapter 1. 우리 한번 피부 나이 되돌려볼까?

Chapter 2. 미모는 타고난다는 거짓말, 믿는 거 아니지?

Chapter 3. 내 몸은 일상의 기록!

Chapter 4. 이제, 나라는 브랜드를 완성할 시간 으로 구분된다.

그녀의 표현대로 오지랖 욕구에 충실한 직업을 선택하여 활동 하는것을 소비자 입장에서도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일상에서 오해하고 있던것들을 바로 잡아주기도 하고

더하고 뺄것을 스스로에게 체크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자기관리에 한걸음 내딛는것!을 동지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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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 2020-2021 최신개정판 교과서 여행 시리즈
김수진.박은하 지음 / 길벗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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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아이가 스스로 배우는 자기주도여행212

한눈에 보아도 볼륨감이 상당한 전체 인덱스포함 564페이지 분량

여행은 언제나 설레임이 우선이다.

늘 성공적인 여행일 수 만은 없지만,

그 또한 지나고나서 사진, 기록으로 추억하면 또 하나의 즐거움을 주고 삶에 활력소가 된다.

책은 꼭 가봐야 할 초등학교 과목별 여행지212 라고 되어 목표를 분명히 제시한다만,

가족이 함께 여행. 나들이 할 수 있는 중학교 시절까지 충~분히 아우를 수 있고

고교생들도 동아리, 그룹으로 움직이며 답사* 탐구 활동 할 수 있는

아이디어의 원천 및 부가 자료로 삼기에도 좋은것같다.

미디어가 발달했어도 직접 가보는 것과는 분명 차이가 있다는것은 다 아는 사실.

TV, 동영상 개인채널로 요리하는것을 보고 , 각종 레포츠 활동을 본다고 한들 내것이 되려면 실천!!

움직여야한다.

1년 365일 52주 인데, 초등시절까지는 주말에 집을 떠나라 ! 고 하는것에 공감한다.

 

캘린더로 보는 아이와의 여행으로 우리집만의 여행계획,

내 아이가 만드는 여행계획으로 응용해보자.

좋은것, 새로이 알게된것 , 체험학습 및 여행 다녀온 후 '보고서'작성으로 여행의 여운을 정리해보면서

추억을 한겹 더 도톰하게 만들어 볼 수 있겠다.

적지 않으면,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하기 어렵고 기억나지 않는다.

많이 적으려고 하면 부담스럽고 불만의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세가지 정도로 축약하여 기록해보는건 어떨까~

체험학습 보고서 쉽게 쓰는 법도 들었으니 편리하게 활용하기.

매일 쓰는게 아니라서 더 잘 쓰고 싶은 마음이 동 할 수도 있다.

하지말라면 하는 아이들의 청개구리 성향을 가끔은 역이용하면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겠다.

짧게 짧게 지역별 1박2일 여행코스 따라가기.

고민하는 시간 덜어주는 1박2일 여행코스 따라가면서 시작해보자.

경험이 하나 둘 쌓여가면서 아이와 함께 or 아이에게 여행 계획을 세워 볼 수 있는 기회를,

아이만의 아이디어를 넣어가면 더 의미있을것 같다.

                              

코로나19로 마음놓고 여행하기 쉽지 않지만

교과서가 쉬워지는 주말여행 책을 통해 사전답사하는 기분으로 ! 1박2일 하는 기분으로 !

먼저 둘러보고 가족들의 관심사를 하나 둘 더하여 계획을 세워보려고 한다.

충청권은 여행 경험이 많지 않아 더욱 눈여겨 보게된다.

저학년 / 고학년으로 구분하여 여행코스를 제공하는 가이드가 친절하다.

 

새학년, 신학기가 되면 새교과서를 받는다 .

방학동안 새교과서를 보면서 여행 테마를 정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특히 사회. 역사 과목은 무조건 외우기보다 사건의 이해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어렵지 않게 학습 되면서

여행의 부담도 덜하리라 생각한다.

                             

092 고성 통일전망대 p282

마침 여름, 8월에 다녀온 고성 통일 전망대

고성 통일전망타워에 올랐던!

비교적 가까이 보이는 곳이지만 마음대로 갈 수 없는 그 곳...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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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 하니? - 잠들지 못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
이현경 지음, 선미화 그림 / 책밥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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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하니?

잠들지 못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

화욜에서 수욜되는

목욜에서 금욜되는

일주일에 두 번 , 내의지와 상관없이 새벽 3AM까지 깨어있거나 그 시각에 잠자리에 든다ᆞ

남편분의 저녁 운동후 운동복 세탁 과 중학생 아드리

과제 점검, 채점 마무리하면 시각이 그러하다ᆞ

이른 아침 출근하는 남편분이지만 건강을 위한 노력이니 해줄수 있는 선에서 서포트한다ᆞ

- 큰 일을 겪으면 조심하게되고 최대한 마음을 쓰게 된다.

세탁기돌아가는 소음이 다른집에 방해될까 손세탁한다ᆞ

세탁후 탈수만 짧게 해결한다ᆞ

아파트라 조심할건 조심해야지 ᆢ

이 시각에 라디오 들어볼 생각을 못했네 ᆢ

밤,새벽에 시계 초침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린다ᆞ

가끔 시계를 내려 다른곳에 갖다두기도한다ᆞ

고양이 울음소리가 크게 들리기도 하고 ᆢ

새벽에 쓰는 일기는 죄다 반성모드, 모든것이 나의 잘못이고 내탓으로 귀결된다ᆞ

언젠가부터 새벽에 일기 쓰기를 조금씩 미루고 필사라는걸 드문드문한다ㆍ

예쁜글씨는 아니지만 쓰다보면 집중되고 ' 맞아, 내마음이네ᆢ ' 싶은 때도 있다ᆞ

모두가 잠든 새벽, 넌 무슨 생각하니? 책은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움이 있다ᆞ

목차를 보고 제목이 눈에 들어오는 사연부터 읽는것도 설레임에 한 몫한다ᆞ

책장을 후루룩 넘기는데 예쁜 그림들이 보인다ᆞ

그림만 찾아서 하나씩 하나씩 눈에 담는것도 재미지다ᆞ

작가는 각각의 그림 그릴때 어떤 기분이었을까 ᆢ

밤에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 지금 너는 행복하니?"인데

행복의 퍼센트는 유전으로 타고나고

10퍼센트는 현재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며 나머지 40퍼센트는 자신의 힘으로 바꿀수 있는 나의 몫이래요

p112

절반은 이미 타고난 행복의 지분이라니~ 기부니가 좋아진다~

내 마음과 나의 노력으로 바꿀수 있는 탄력 가능성이 마음에든다.

스스로에게 " 행복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있니? "라고 질문을 살짝 바꿔보기로 한다.

라디오 들으며 자란 세대라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조금 더 자연스러운것일지도...

라떼는말야~ 로 시간의 태엽을 되감아 고교시절을 보니, 밤시간대 청소년* 학생들이 귀기울일 수 있는

특정 라디오 프로그램이 몇개 있었다.

주말에 듣지않고 학교에 가면 대화가 거의 통하지 않았던 몇몇 라디오 음악 방송 프로그램이

얼마나 오아시스였던지..

새벽은 그러한 추억의 다면체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다.

잠 못 이루는 이유는 저마다 각각 전부 다를것이다.

이런 저런 생각이 걱정에 꽂히면 잠이 달아난다.

걱정을 걱정하고 있지 않나... 그 걱정으로,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날 도 있고

어서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하는 날 도 있다.

라디오가 좋은건, 내 감정과 내 기분에 걸음을 맞춰주는것 같아서이다.

책안에 수많은 사연을 만나면서 내 감정, 내 기분과 거의 맞닿는다는 생각이 들면

어느새 사르르 녹아내리거나 날라간다.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DJ 이현경이 잠 못 이루는 청취자들과 나눈 이야기 중 약 90여편의 사연을

마치 라디오 듣는것처럼 책을 통해 읽을 수 있다.

새벽은 그렇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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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 사람을 모으고 운을 끌어들이는 말하기의 힘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음, 노경아 옮김 / 갈매나무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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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버릇을 바꾸니 운이 트이기 시작했다

사람을 모으고 운을 끌어들이는 말하기의 힘

표지 디자인을 보면 끌어 안는듯한 포즈를 하고 있는데 좋은 운 을 끌어 모으는 거라 생각하기로.

아, 다행이다.

책은 달변가가 되는 방법이 아니라서!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만드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대화의 본질 알기로써 총 4부로 구분된다.

전체 232쪽 분량으로 생각보다 이상하리만큼 술술 잘 읽혀진다.

인생이 밝아지는 소소한 말버릇 36가지를 자분자분 이해를 돕는 예시를 더하며 알려준다.

나의 말버릇을 먼저 생각해보고 하나씩 읽어가는 방법을 택했다.

우선 나의 말버릇을 곰곰히 생각해봤다.

1. 돌려깎기를 잘 하지 않고 직선적으로 표현하는 편이다.

- 직선적으로 표현하는게 오히려 덜 상처받는다고 생각한다.

2. 하고 싶은 말이나 해야 할 말, 전달 할 말은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천천히 말한다.

- 같은 말 두번 세번 반복하고 싶지 않음이다

3. 부드럽게 말한다고 해도 사무적으로 들린단다.

- 호들갑스러움이나 감정기복을 빼고 말해서 그런것으로 추측된다.

종합해보면 따스함이 덜하고 냉정하고 이성적이라 차가운데, 이해는 잘 된다고 한다.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듣는 일

모든 변화는 '듣기' 에서 시작됩니다

모든 변화는 '듣기'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이야기하는힘보다 듣는힘을 길러야 하는 이유가 제대로 말하기 위해서이다 .

상대방의 말 에 공감하는것, 그 말 안에 감정을 이해하고 헤아리는것

자신의 감정을 말하기 보다는 상대의 감정에 공감해주는것

그러네...

마음에 없는 말은 입으로 나오지 않는다는것

말하기 조심스러운 부분을 건드려주고 알게해준다.

                           

말 잘 하는 사람이 쓰는 '확장 화법'

확장 화법의 가장 큰 목적은 상대의 이야기를 '확장' 하는 것입니다

P64

내이야기를 하기보다 상대의 이야기를 확장한다.

- 스스로 점검했을때 특히 부족한 감탄. 반복 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알게 되는 순간이다.

사실 감탄과 반복은 가식적으로 느껴지는거라 생각해서 표현을 잘 안했는데, 조금씩 늘려야겠다.

 

공통점은 힘이 세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주는 최강의 화제 3종 세트

P116~

이야깃거리가 없을때 도움 되는 최강의 화제 3종세트 음식반려동물 이야기는 너무도 공감된다.

음식을 같이 먹으면서 이야기하면 분위기도 한결 좋아지고,

음식 이야기는 공통점 찾기에도 대화를 발전시키기에도 더없이 좋은 화젯거리라는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크고작은 동물중 좋아하는 동물 하나정도는 있을것이다. 비록 집에서 직접 키우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좋아하는 동물관련 이야기는 무궁무진하게 끌어낼 수 있으니 공통 관심사로 대화하기에 좋은 소재라고 알려준다.

                            

미움받는 사람의 말버릇

말버릇은 '인격에서 비롯되는 습관'입니다

가끔 뵙는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단어라 놀라웠다.

대화를 하고나면 피로감이 컸던 이유였을지도...

" 우린 못배운 세대라 무식해서 어차피.... " 라는 표현의 틀안에 본인을 부정적인 사람이라고

정하지않았나... 싶다.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인데, 부정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하여 듣는이로하여금 인상을

찌푸리게 했던거같다.

                    

핑계를 대면 인상이 반드시 나빠진다

특히, 핑계 = 거짓말 과 연결되는 순간 신뢰에 금이 간다.

성인이 되어도 실수 할 수 있고 잘못 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질책과 충고를 들을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떤 말 을 하는지에 따라 '나'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

때론 억울할 수 있지만 자신이 잘못 했을땐 바로 진심을 담아 사과하는게 상책이다.

진심을 담은 사과는 최대한 빨리 ,하는게 효과적이다.

- 성인 뿐만 아니라 사춘기 청소년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사과'와 '감사'는 동시에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여 듣는 힘을 키우는것을 어릴때부터 해오면 어땠을까..

학교에서 이런 중요한것을 세세히 가르쳐주면 좋을텐데...

말은 할수록 조심스러워지는것같다.

필요한 여러가지 중 가장 우선으로 시도해야 할, 해 볼 만한 말버릇을 실천해보련다.

작은 실천이 좋은 운을 트일수 있도록.

 

 

#말버릇을바꾸니운이트이기시작했다

#사람을모으고운을끌어들이는말하기의힘

#인생이밝아지는소소한말버릇36가지

#말하기

#말솜씨

#말버릇

#자기긍정감

#완전긍정

#확장화법

#역시가갖는에너지

#인간관계의기본역학

#이야기하는힘보다듣는힘

#말이아니라그안에담긴감정을헤아리기

#나가마쓰시게히사

#갈매나무

 

갈매나무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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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 곁에 두고 싶은 감성 공간 - 내가 사랑한 그곳
장인화 지음 / 책밥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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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카페: 곁에 두고 싶은 감성 공간, 내가 사랑한 그 곳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이 가을feel~ 너무 잘 어울린다.

흔히 하는말로 " 이다음에 나이들면 바다 보이는 곳에 카페 하나 자그마하게 차릴까? " 라고들 한다.

나 역시 쉽게 그런 말 했었는데,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실행하고자 현실을 알게 되면서

카페 차리고 싶다는 말은 쏘옥 들어갔다.

대신, 예쁘고 분위기있고 자기 색깔 드러내며 맛있는 커피가 있는 카페를 즐기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카페투어의 즐거움을 내것으로!!

지은이는 카페투어를 하고, 알리고자 하는 마음, 공유하고자 하는 예쁜 마음을 지녔더라.

전국 카페를 소개하는 책이고, 개인적인 취향이 반영되었다고 미리 가이드 해주는 속삭임까지!!

사진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책으로 전국 카페투어를 할 수 있는 덕분에

코로나19로 가라앉은 기분 전환하고 위로받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서울을 시작으로 경기. 충청. 강원. 거제. 통영. 전라. 경상 그리고 제주까지

전국 곳곳의 카페가 소개 되었으니 , 조금씩 움직여봐야겠다.

              

 

 

         

강원도는 바다 보러 종종 가는데, 강릉에 이러한 카페가 있다는것을 새로이 알게된다.

' 오월커피 '

100년이 넘은 적산가옥을 개조한 카페라니~

- 일본식 주택을 적산가옥이라함.

커피향과 얼마나 멋지게 어울릴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올해 충청지역 여행하면서 카페투어 할 계획이었는데, 책으로 먼저 투어를 해 본다.

국내 카페 122곳, 각각의 정체성이 드러나는 분위기있는 사진과 실제 이용자, 소비자 입장에서

필요한 기본정보를 제공한다.

소개되는 카페 해당 페이지마다 큐알코드 적용 >> 지도를 포함한 경로를 한 번에 알 수 있고

혹시라도 휴무일에 헛걸음 하지 않고 미리 계획을 세울 수 있겠다.

                              

그 중 청주에서 커피 맛이 좋은 곳이라며 추천 된' 컴포트 커피 ' 가 눈에 들었다.

배우의 기본은 눈빛과 대사를 기준 잡고 드라마 or 영화 . 연극을 본다.

카페의 기본은 커피라는 기준으로 우선 가고 싶은 곳을 정했다.

 

또 한 곳은 ' 브리밍 '

브런치 메뉴가 다양하다는것은 또다른 자존감을 드러내는것이라 할 수 있는데,

타인의 시선에 연연해하지않고 행복해지는 맛을 꼬옥 맛보고 싶다.

 

울 남편분은 카페투어를 매해 일정기간 해오고있다.

이다음에 은퇴후 자그마한 카페 하나 차리고 싶어 현장 조사? 답사? 가 시작이었다.

가족이 함께 하는 경우, 부부가 운영하는 곳, 풍광이 다하는 지리적 조건 등등을 알아보면서

나름 계획을 가지고 움직인다.

스트레스를 받을 만 도 한데, 오히려 스트레스 해소 되는 카페투어란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잠정적 휴식이 길어지고 있는데, 카페:곁에 두고 싶은 감성 공간 , 내가 사랑한 그 곳

책을 통해 시각과 관점을 조금 더 넓힐 수 있다며 즐거워한다.

카페투어를 생각한다면 같이 읽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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