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수능 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독해 (2023년) - 2024학년도 수능 대비, 두꺼운 분량에서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EBS 수능 기출의 미래 (2023년)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중고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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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2024학년도 수능 대비

수능 기출의 미래

영어영역 영어독해

본교재 전헤 200페이지 분량으로 부담없이 시작하고 묵직하게 학습 진행 합니다

학년 구분 두지 않으며 고입은 수험생임으로 동참 할 수 있고 현재 학습자 위치및

학습 계획에 얼마나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확인 지표로 삼을 수 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

절대평가라고 표현 되었지, 쉽다라는 표현은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쉽고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된다라는 것을 상기합니다.

늘 새로운 지문을 마주하는것부터 받아들여야지요.

새학년 신학기를 앞둔 겨울방학은 점프 할 수 있는 기회이며

학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계획을 수정하고 재정비 할 수 있는 시간이니

최대한 활용해봅니다.




2024학년도 수능 대비

수능 기출의 미래

All New

두꺼운 분량에서 벗어난 가장 완벽한 기출문제집




특장점

7개년 간의 역대 최다의 기출 문제로 영역별 유형을 확인하고 수능을 준비 할 수 있도록 구성 .

매해 반복 출제되는 유형과 개념을 심화 학습 가능.

쉬운 문항은 간략하고 빠르게, 고난도 문항은 2배 더 심도 있게

핵심만 짚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기출문제집

고난도 문항 >> 고난도 문항 클리닉으로 상세하게 분석

자세하고 명쾌한 설명

해설에서 짚어 준 중요 구문과 어휘 체크 >> 기출 지문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선별한 기출 문항과 수능 대비 연습 문항을 함께 수록

차레

01 글의 목적

02 심경·분위기

03 필자의 주장

04 함축 의미 추론

05 지칭 추론

06 글의 요지

07 글의 주제

08 글의 제목

09 도표·안내문

10 내용 불일치

11 어법

12 어휘 추론

13 빈칸 추론 (1)

14 빈칸 추론 (2)

15 무관한 문장

16 글의 순서

17 주어진 문장의 위치

18 문단 요약

19 세트형 문항 (1)

20 세트형 문항 (2)

07 글의 주제

가장 오답률이 많은 파트








조금만 방심하면 바로 표가 나는 글의 주제 찾기

가장 약한 부분이라 여지없이 오답 속출

왜 틀렸는지 분석 >> 이해가 안 될 때 해설지 설명 및 해설 강의를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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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만을 증정받아 활용, 객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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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군대가 내게 준 선물 - 2022 NEW BOOK 프로젝트 - 협성문화재단이 당신의 책을 만들어 드립니다 선정작
김동원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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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군대가 내게 준 선물

 

 

< 독서, 군대가 내게 준 선물 > 은 책과 거리두고 담쌓고 살아온

저자의 책과 거리두기, 담장 허물기가 생생하게 표현되었습니다.

군대에서 각종 자격증 준비와 더불어 검정고시, 수능준비 하는

친구들도 제법 많더군요. 휴대폰 사용이 어느 정도 허용되고

장병 월급으로 일정부분 교재 구입 할 계획자금도 마련 할 수 있고요.

저자의 군 생활,  순기능 중 하나를 인생의 전환점이 될 정도로 활용하는

부지런한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 독서, 군대가 내게 준 선물 >

전체 219페이지 분량으로 총 5.

1장 훈련병

2장 이등병

3장 일병

4장 상병

5장 병장으로 구분 되네요.

최근들어 군대 관련 각종 드라마, 영화, 예능 프로그램을

마주하다보니 계급도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각각의 계급이 달라 질 때마다 에피소드와 관련된 도서 내용이

잘 스며들어 상황을 이해, 판단하는 구심점이 되구요.


 

적지않은 나이로 악기 전공자에서 장갑차 조종수가 되려 후반기 교육 받으러 가는

그 마음이 오죽했을까... 싶기도 하면서 안되는 것을 되게 하는 곳이

군대 아닌가! 하는 마음도 들더군요. 부모 입장에서 바라 보게 되는

시선이 곳곳에 나타날땐 마음이 뜨겁기도 했습니다.

 


16개월의 시간이 누군가는 멈춰 있다고 여겨질것인데,

저자는 현실적응이 비교적 빠른편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본인이 해야 할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방향을 잘 정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일에는 보이지 않아도 씨앗, 발화 되는 계기 및 동기가 있기 마련입니다.

다만 그것이 얼마나 커지고 어떻게 열매를 맺는가에는 정해진 기간은 없지요.

군 생활이라는 제한된 시간안에 여러 가지 일을 겪고, 읽고 써내려간 기록들이

만들어낸 열매라 멈출 수 없는 한호흡으로 읽혀집니다.

 


개인적으로 군대라는 조직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제 주위엔 군 출신 분 들이 많아요.

여러 가지 모임에 참여, 각자 이야기를 할 때면

남편이 군인. 딸이 군인. 아들이 현역으로 어느 부대에 근무한다 하고

군생활 하면서 직업군인 선택한 친구아들 딸들도 꽤 있구요.

친구 아들 중 한명이 군복무중 휴가를 나왔을 때가 기억나네요.

제법 오랜 휴가 기간을 받았다고 하여 물어보니 군대내

각종 대회 참여를 할 수 있는건 다 했고 그 중 독서관련 대회에서

수상햇다고 하여 깜짝 놀랐다죠.

주어진 기회를 십분 활용하여 내것으로 만드는건 온전히 본인의 몫이라

국군 장병들의 현명한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는 독서활동을 적극

추천하며 응원 더합니다

 

 






 



#독서군대가내게준선물

#김동원지음

#군대

#군대독서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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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AL 필라테스 리포머 운동 방법
한의랑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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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AL PILATES REFORMER

CLASSICAL 필라테스 리포머 운동 방법

하루 20분, 내 몸에 숨어 있는 라인 찾기!

새해 계획을 세울 때 운동 한가지는 꼭 배우겠다 라는

목표 정하는건 흔한 코스가 되었을텐데요.

작심삼일로 멈춰 있지는 않나 점검해 보는 시간이 필요한 시기예요.

실제로 저는 작년 11월 필라테스에 입문했고

12월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염증, 통증으로 치료 및 재활 중이기도 해요.

필라테스를 시작하기전에 

CLASSICAL 필라테스 리포머 운동 방법을 먼저 책을 통해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하는 마음이 제일 크게 와 닿았어요.

전체 54페이지 분량으로 어머나... 하겠지만 실제 필라테스 운동

하는 시간 50분을 생각하면서 사진과 유툽 동영상을 본다면 결코

만만하지는 않아요. 

저자 한의랑님은 발레를 전문으로 하였고 필라테스를 만난건 2000년대초반 

이라고 하네요. 

제가 수강했던 강사님도 발레 전공이고 여리여리 하면서 탄탄하고 곧은 선을

가진 분이셨답니다. 발레 하는 분들이 인체에 대한, 몸동작 하나하나의 

이해와 습득이 빠른 것 같아요. 여성의 신체변화 즉 나이듦에 대한

공감지수도 높으시고요.

처음엔 해보지 않은 동작이라 별거 아닌 쉬운 동작도 괜스레 둔하고 

아프고 삭신이 쏙싹거렸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쏙싹거림은 가라앉고 

시원해지면서 정신이 맑아지는듯한 기운을 느낄 수 있어요.

따라 하다 보면 지루할 틈 없고 열감이 오르고 촉촉하게 땀이 나면서 

전신이 시원 해 지더이다. 

강습이 없는 날은 배운 것을 복기하듯, 할 수 있는 동작들만 집에서

스트레칭과 같이 하면서 필라테스 동작에 대한 이해를 조금씩

넓혀갔던 거 같아요. 

가장 어려운건 자세 유지였어요.

어느 한 곳이 흐트러지면 전체적인 밸런스가 깨지고 집중력도 떨어지더군요.

필라테스가 한국 들어온지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고 하네요.

요즘 각 빌딩마다 필라테스 스튜디오가 적어도 하나씩은 입점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시설도 규모도 여느 헬스클럽 못지않게 대형화, 체인화로

인기몰이 중임을 실감해요. 

조셉 H. 필라테스가 어떠한 저작권도, 법적 제한도 정하지 않은 덕분에

어느 누구나 쉽게 필라테스라는 운동을 접하고 있음을 알게 되엇어요. 

책 표지의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 리포머를 사용하는 운동 방법이 

강습 받을 때 기구에 대한 설명을 함께 들었던터라 낯설지 않았어요.

Power House 를 코어 라고 이해해도 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맥락은 비슷한거 같아요. 

파워 하우스는 신체의 힘 집이 확장되는 것이다

필라테스를 통해 각자의 파워 하우스를 찾아야 한다

p11

필라테스 입문, 기초 Beginner Reformer

총 9가지로 각 시리즈마다 기구 준비. 준비 자세. 운동 방법을 

설명해주고 사진으로 동작을 볼 수 있어요.

큐알코드 적용으로 유튜브 동영상 강의 제공을 활용하면 

동작 이해에 조금 더 도움 되네요. 

다만, 동영상에 설명이 함께 하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어요. 

클래식 필라테스 세계에 제대로 들어가 보시라.

이 운동운 실로 놀라운 신체와 체력과 정신을 만들어 줄 것이다

글로 설명할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운동이다

사진이나 영상만으로는 모든 것을 다 알 수 없지만

이 책이 클래식 필라테스를 조금이라도 알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PROLOGUE

필라테스를 시작하고 입문 해 보려는 일반인도 읽으면 도움 되리라 생각해요.



#CLASSICAL필라테스리포머운동방법

#한의랑지음

#하루20분내몸에숨어있는라인찾기

#파워하우스

#필라테스

#다리운동아님

#지식과감성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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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방
박일우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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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방

박일우 소설집



표지 디자인의 따사로움이 선택에 한 몫 했었다.

읽기전 과 읽고 난 후 온도차가 큰... 

따뜻함보다는 날카로운 겨울 햇빛에 더 가깝고나.



일곱 편 소설은 분명 제각각 색채가 다른데

어떤 부분에선 묘하게 닮은듯하다.

곁에 있는 사람을, 

함께 사는 이를 떠나 보내야 하는 입장과

스스로 떠나는 입장 차이는 분명 다르다. 

이별의 이유가 선명하다면 다행이나 

불확실하거나 오해로 만들어진 결과라면...

누구의 책임이고 어떻게 책임져야하나. 



아버지의 아픔.

아버지 회사 부도와 자살.

청소년시기에 부모 두 분 모두 잃고 결혼후 아내와 딸의 죽음.

술만 취하면 주사와 주폭으로 어머니를 괴롭힌 아버지 까지

각각의 이야기 속에서 마주하는 죽음의 여러 형태와 이유가 

너무도 저릿하다. 



투승

5년간 회사생활로 

‘일’과 ‘자리’는 얻었으나 ‘그녀’는 떠났다.

약속 일주일을 남겨두고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 떠날거야, 이제 정말 끝내. 생각해 봐.

자긴 손해 본 것도, 볼 것도 없잖아.

그래서 더 이상 미안하다는 말 안 할 거야. 잘 지내.

p23

손해 본 것도 , 볼 것도 없다? 

이익 분배 정산 관계도 아니고.. 

덩그러니 남은 차주임.

귀향의 조건

영국에서 유학 중이던 ‘나’는 동생과 통화로 

아버지 입원 소식을 듣고 귀국, 고국 나들이를 결심.

아버지는 고향에서 투병 생활을 하게 된다. 


‘나’의 어린 시절에 만났던 그 사람들, 친구라면 친구인 그들도

장성하여 각자의 삶을 이어간다는 소식을 듣는다. 

좋은 소식이 있는가하면 가슴 아픈 소식도 있기 마련이니, 

맺힌 응어리를 풀어낼 땐 그 자리에 있는 모두의 공감이 힘이 된다. 




어릴 때 누가 어떠했고 뭘 했네 하는 이야기는 매해 명절마다

듣는 에피소드 아니던가. 세월이 흘러 노인이 되었어도 마음은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며 그 때의 감정에 휘둘린다. 



어린시절 빼놓을 수 없는 쓰린 기억 중 하나는 어른들의 계모임

계주는 1번 또는 마지막 번호. 

순번대로 잘 태워 주다가 점점 이상한 기류가 흐르면서

어느날 아침이면 어젯밤까지 보이던 계주의 가족 전체가 야반도주로

사라진다. 당연히 계모임은 깨지고 풍비박산! 

어머니들의 홧병

절반은 계모임이지 않을까... 




< 마르K > 와 < 자영사 >는 한 편으로 보아도 될 듯하다.

80년대 후반 90년대 시대상황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이 도드라진다.

선주의 시점과 정우의 시점이 교차되는 부분은

영상으로 구현되면 어떨까... 



생각과 염려가 이입되면서 읽기가 쉽지 않았지만,

뒷부분 해설편을 읽으면서 조금은 아쉬웠던 조각들이 정리되니

놓치지 않기를... 








#완벽한방

#박일우소설집

#투승

#귀향의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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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쿨라인

#마르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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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소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활용,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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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영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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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영현 소설집

8편의 소설은 2020년대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의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데

각각의 글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상당히 강렬한 이미지를 동반한다.

품고 있는 사연은 하나같이 놀라움과 탄식이 절로 나며

쉽사리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정도의 감정의 무게가 힘겨운 곳곳이라.

또한 

지방색이 두드러지는 어휘가 많이 사용되어 입에 붙기 쉽지않다.

낱말뜻을 찾아 보는 재미는 있지만 흐름이 정체 되기도 한다.

제목은 < 오늘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로

평화로움이 기대되는듯하나.... 


트랙터꾼

면사무소 복지팀장은 트랙터꾼 기종을 찾아왔다.

평범하지 않은 가정환경과 부모님의 생활패턴

그 속에서 나름의 규칙을 정해서 생활해 온 기종이다.

남은 한씨와 기종의 삶

한씨는 갈 날을 알았던 듯 그렇게 떠났고 

남은 뒤처리는 기종의 몫

요양원에서 기종 아버지는 돌아가셨으나

사망 원인이 정확지 않으니 ...

어머니는 집에서 돌아가신채 발견되고

동네사람들이 시신 수습을 해달라고 했는데 

기종이 맞출 수 있는 시간대는 새벽.

어머니 시신을 수습한다.

놀라운 방법으로...

오늘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른 발에 장애가 있는 이묵

집안 가장이지만 외톨이다.

이묵의 아들은 박사장을 닮았고 

딸은 판수를 닯았으니...

이묵의 아내이고, 아들이고 딸이지만 이묵의 가족이 아니었다

이묵은 자신이 이용 당하는 것을 알면서도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는게 씁쓸하지만 현실이...

손자의 실종으로 저들끼리 꽁꽁 뭉친다. 

가족애고 나발이고 일단 살고봐야 하는 생존의 위기부터 극복해야 하는

이묵의 모습이 처량하다.

가정을 버리고 집을 나가는 것을 '가출' 이라고 하는데

결정이 쉽지 않은만큼 그 결정을 시도하는 것은 괴로움의 크기가

일반적으로 , 함부로 가늠할 수 없을 정도일 것이다.

그리고 돌아오는것을 계산에 넣지 않는다는것 이 포함 된다고 생각한다. 

타인이 보는 시각과 행동하는 자신의 생각엔 분명한 차이가 있는것이니

쉽게 감정을 흔들지 않아야 하는... 무엇보다 섣부른 위로는 폭발의

도화선이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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