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4 : 욥기~이사야 - 성경 본문이 함께 있는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 (개역개정) 4
성서원 성경 편집부 지음 / 성서원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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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봄직한 성경필사.

요즘은 필사를 위한 많은 노트들이 나와 있는데,

이번에 성서원에서 출간된 노트는 우리를 한 걸음 더 필사에 가깝게 다가설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껏 필사라고 하면 성경과 노트가 필수적으로 필요했다.

하지만, <보고 쓰는 성경>이 있다면 노트 한 권이면 준비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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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노트이지만 또 성경이기도 한 것이 바로 성서원 <보고 쓰는 성경>이다.

제목 그대로 보면서 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너무 편리하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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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빼면 바로 크고 묵직한 노트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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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보고 있는 성경과 <보고 쓰는 성경> 같이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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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는 500페이지가 넘어가기 때문에

두께감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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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권으로 구성된 <보고 쓰는 성경>으로 1년 안에 성경 필사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열심히 써야 한다.

혼자 1년 안에 필사는 좀 어려울 것 같고 2년 정도 잡고 쓰거나 둘이서 쓰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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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을 쓸 파란 펜과 본문을 쓸 검정펜을 준비하고 필사 시작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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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후에는 이렇게 독서대에 올려 놓고 있다.

<보고 쓰는 성경>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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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모습이다.

왼쪽 네모칸 속에 말씀이 있고 오른쪽에 빈노트가 있어서 바로 한 눈에 보면서 필사할 수 있다.

말씀과 노트의 줄이 잘 맞기 때문에 힘들게 왔다갔다 하면서 눈운동을 하지 않아도 좋다.

현재 필사 중인 부분을 표시할 수 있는 끈도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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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기표가 있어서 자신이 쓴 부분에 표시할 수 있다.

다 채우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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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읽으면서 필사를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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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쓴 뒷부분이다.

살짝 비쳐 보이지만, 뒷페이지를 채우고 나면 거의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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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페이지가 잘 보이지 않고 깔끔하고 깨끗한 본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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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쓰다 보면 느낄 수 있다.

종이질이 정말 좋다는 것을.

손에 스치는 느낌이 정말 부드럽고 매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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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펜으로 지운 부분이다.

잘 표나지 않는 종이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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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쓰고 나서 종이를 넘겨 보면 성경을 넘기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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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접은 종이접기 다면체와 함께 한 컷.

깔끔한 <보고 쓰는 성경>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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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일이 쉽지 않아졌다.

평소 전혀 의식하지 않았던 신앙의 어려움을 마주하고 있는 요즘이다.

교인들과 서로 교제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운 요즘,

주님과의 교제를 위해 성경 읽는 시간을 늘리게 된다.

읽는 것에 더하여 좀 더 말씀에 가까이 다가가고 깊이있게 묵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성경필사에 한 번쯤 도전해보면 더 좋을 것 같다.


-성서원 카페를 통해 서포터즈로 제품을 제공받아서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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