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님

어제 더운날씨에 박물관 두 곳을 들였다 와서 오늘 좀 쉬자 하고는 볕좋은 날 이불 빨래 하고 있는데 .

딩동 초인종이 울린다 .택배 아저씨 란다 .택배올것이 없는데 ..알라딘에서 주문한 책이 왔나 ..

****님 이 보내주신 선물이랍니다 ..두권의 책과 ,손수 만드신 원피스 ,식물 ...엽서 두장과 예쁜 글씨로 쓰신

엽서 한장 ..무더운날 짜증나기쉬운 더위에  님 의 정성스런  마음에 이리도 행복해 하고있답니다.





손수 뜨게질 한 옷



뒤에 예쁜 글씨로 쓴 편지 ...



짜잔 ~~~~



 



저 ~~꽃임이에요 ,



꽃임이가 넘 좋아하구요 ,좀 커서 입으면 맞을 것 같습니다 .

참 이모 고맙다고 전해 달라고 하더군요 ,,ㅎㅎ

딸래미가 누구도 주지말라던 그옷을 꽃임이에게 주셔서  ...이고마움을 ..잘 입히고 돌려 드릴께요 .

저 이거 받고 자랑하고싶어 울 남푠들어오길 기다리고 있답니다 ...

****님 감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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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6-08-02 15: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손수 뜨신 옷과 책을 선물로 받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똘이맘, 또또맘 2006-08-02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꽃임이한테 너무 잘 어울리는 옷이네요... 만드신 분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2006-08-02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8-02 17: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6-08-02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 님 좋아서 루루랄라 합니다 ,시댁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
또또맘님 고맙습니다 ,오늘 레시피 못 보시나요 ,글구 걱정이 되네요 .
눈으로 배운 음식이라 님 처럼 요리잘하시는분께 정확한 레시피를 쓸쑤있는지 사실 걱정이랍니다 ,그래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페파올릴려고 했답니다 .
속삭인님 정말인가요 ,,헤헤 좋씁니다 ,제꺼란 말씀이랑께요 ...아하 그렇게 입으면 된다고요 ,,책은 우리집에 없는 거랍니다 ,잘 볼께요 님 감사드려요 .
속삭이신님 ...당황 스럽다니 송구하네요 ,

치유 2006-08-02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꽃임이구나..!!아휴..어쩜 이리 귀여운지..알라딘 아이들은 정말 귀엽고 이쁜 아이들만 사는게 분명해요..^^&

님 정말 축하드려요..님께서 그리맘을 이쁘게 쓰시니까 그렇게 귀한 것도 받으시군요..^^- 너무 이쁘네요.."빈집에 온 손님" 정말 추천할만 한 도서예요..

2006-08-02 18: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꽃임이네 2006-08-02 18: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인님 ...호호 퍼가세요 .좀 이따가 지울 거랍니다 ,먼 곳에사는 친구도 보고싶다해서요 ,.

실비 2006-08-03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손수 뜨개질 하신거라니.. 부럽습니다... 책도 받으시고... 따뜻한분이라는게 바로 느껴지네요^^

달콤한책 2006-08-03 1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아이들은 웃는 모습이 참 예뻐요...꽃임이의 마지막 사진 따봉이에요^^

꽃임이네 2006-08-03 2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손수 뜨개질 하신 정든옷을 주셨답니다 .그렇게 말입니다 .
달콤한 책님 .그렇가요 .~~호호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