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퀴어를 옹호하다 - 성서학자가 들려주는 기독교와 성소수자 이야기
박경미 지음 / 한티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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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람이 미워할 수 없다" 이 말이 다 말해 주지 않을까. 예수 그리스도는 율법보다 사람을 앞세웠고, 세상이 미워하던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 했다. 그 앞에서 혐오와 왜곡, 악의가 드러난다면 그건 좀 돌아봐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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