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트란쉐리에
그것은 빵집

날도 좋은 주말 오후
맛있는거 먹으러 서래마을.

바로 어제 일인데 벌써 아득하다
ㅠㅠ

크로와상과 초코빵.

비싸.....지..만,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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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30 21: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3-31 19: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니가 왜 그때 내꿈에 나왔을까.
일년이 지난 지금
그 이유를 알것 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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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을 타고 방금 신용산역에서 내린 남자.
보라색 꽃을 들고 있다.
오오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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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맨얼굴을 맞이할때마다
아 이제 나이를 속일수가 없구나.
풋풋함은 이제 더이상 어느곳에서도 찾아볼수가 없구나...
하면서도 귀찮음은 날로 진화하여 오늘은 심지어 맨얼굴로 정형외과에 왔는데
아아아아아....
내 앞에 체대입시를 준비한다는 소녀...
너무 예쁘다.
츄리닝에 운동화를 신은 건 너나 나나 똑같은데
너는 예쁘고 나는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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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딸기가 있다.
그런데 생크림이 없다.

집에 맥주도 있는데.
생크림이 없다...

딸기와 생크림과 맥주는 어울리는데
생크림이 빠진 딸기와 맥주는 뭔가 좀 심심하다
흑맥주와 딸기와 생크림....너무 기대되는데
생크림이 없다...

금요일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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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e 2015-03-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나에겐 요거트가 있지!!

jeje 2015-03-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지볶음도 있당

jeje 2015-03-28 0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삼겹살 구울뻔!!

jeje 2015-03-28 01: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역시 흑맥주보다....그냥 맥주가....ㅋ지금은 칼스버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