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기 시작했다.
소소하게 3-4키로
처음에는 2키로도 1키로씩 나눠서 뛰었는데
며칠이 지났고 이제는 3키로 좀 넘게 뛴다.
하지만 역시나. 재미는 없다. 하하.
특히 1키로까지가 시간이 너어어어어어무 안간다.
몇번이나 뛰었나 세네번 뛰었나. 하루걸러 하루뛰고 있고
일주일에 3번을 목표로 한다.
오늘....엄청 과식하고 (일상이다)
두시간이 지났는데도 배가 터질거 같아서....
아..이거 못뛰겠는데. 살살 걷나 하고 나가서 십분쯤 걷다가.
살살 뛰어볼까 하다가 뛰었다.
서늘한 날씨인데도 뛰니까 덥네.
살이 무척 많이 쪘다
낙낙하게 맞았던 바지들이 터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