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원두가 떨어진지 이주가 넘었다. 사야지사야지 한것도 그만큼이 지났는데 아직도 못샀다.
나 왜 2주나 바빴지......특히 지난주는 진짜 바빴다.
이제 한숨 돌리려나 했는데 이제 회사일이 바쁨.......하아...
여하튼 오늘은 야근못해...일찍 갈거야...
퇴근하고 집에 가는길이다.
여름이 좋은건 퇴근을 하고 집에 가도 아직 해가 떠 있는것.
오늘은 얼른 집에가서 루꼴라 씨앗이 얼만큼 올라왔나 볼거다.
저녁은 뭐먹지
우와 지난주 달력보니...진짜 장난아니었구나
연습 두번에 공연도 보러가고 헐 와중에 회식도 있었다!!
이거 6월에 쓰다 만 일기구나!!
불러와졌어.
삭제하려다가 아니아니 6월에 쓰다만 일기를 8월에 봤더니 안지우고 싶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