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티콰트로 좋아한다. 팬텀싱어도 벌써 십년가까이 지난건가!!
네명의 음악가 모두 좋아하고
지난 6월에는 #손태진 단콘에 다녀왔다.
공연 후에...엔딩크레딧에 음악감독에 #정지찬 님이 라고 떴는데
응? 너무 오랜만인 이름이잖아!!
특히 #럭셔리버스 많이 들었는데!!
그분이 이분인지, 동명이인인지는 모르겠으나 원모어찬스의 정지찬님을 생각하면
음악감독도 하고 계실듯하다..
여하튼
그래서 그 뒤로 #원모어찬스 음악을 매우...매우 오랜만에 찾아 듣고 있는 요즘 이라는 것.
힘이없다...ㅠ
업무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막내와 손발이 맞지 않아..특히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막내 실수가 잦아...모든 업무를 혼자 챙기는 느낌인데. 혼자짊어진거 같아 너무 괴롭다.
나는 바쁜데..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
할일 리스트가 쌓여있는데 하하하
월요일에 일이 있어서 휴가를 써야하는데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칼퇴를 해야하는데
와...이번주도 주말에 출근해야하나....
이런 상황인데 오른쪽 손목이 너무 아프고. 자리 뜰 시간이 없다고 약국 가는 것을 미루면
일을 하는 오후내내. 더 괴로울 것이므로 약국에 다녀왔다.
젤 가까운 약국으로 갔는데 커피집으로 바뀌어있다.
헐 새로 생긴 카페가 약국 자리였구나! 하고 깨닫는 시간...ㅋㅋ
어? 무인커피점이 생기네? 했던게 몇개월전인데 그 자리가 약국 자리였던 것이다.
약국도 멀리 다녀왔고, 파스도 붙였고. 힘이없다.
넋두리 했으니...이제 일에 집중하자....
음악들으며...신나게 리스트를 하나씩 지워보자
(그래도 오늘 절대 다 못할 업무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