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하는 업무의 가짓수가 너무 많다


이거하다 저거하다 난리부르스!

점심에도 일하다가 알라디너님들 서재 글 읽다가 일하다가 아 놀아야지 하고 또 놀다가...

할거 많은데 점심시간이라 놀다보면 또 해야할일들이 생각나서 또 하다가


다, 해내고 말리. 


어제 좀 많이 걸어서 그런지 오늘은 다리가 묵직하다.

점심에는 또 산책을 나가야했지만...일하다 놀다가 난리부르스 떨다가 못나갔고

이따가 등기소에 가야하니 그김에 조금 걷다 들어와야겠다.


저녁에는 일정이 있어서 낯선 동네에 가니까...그때 또 쬐금 걸어서...더찌지 않도록...하기로...

(그런데 낯선동네에 가니까....그 동네 맛있는 쌀국수집을 찾아놨다....).


그나저나 퇴근을 해야 맛있는 저녁도 가능하니....달리자....



마음의 평안을 꿈꾸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