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빵집...한군데 아님....

단골카페...역시 한군데 아님...


참 열심히도 먹고 산다.


한달전쯤. 단골빵집중의 한곳에서 감자치즈치아바타를 샀었고

회사 냉동실에 넣어뒀다.


오후에 배가고파 그거를 해동해서 데워먹는데...와.....감자향 미쳤고. 완전 맛있네.....

여기 사장님부부 출산으로...이번주부터 당분간 문 닫으신다고 했는데....당분간...못먹겠네...


마들렌을 좋아한다.

단골카페에 종종 마들렌이 나오는데 

어제도 마들렌이 있단 얘기에...퇴근길에 달려가 세개를 샀다. 점심에 이미 한개를 먹었고.


비가와서 좋구만. 우산챙기기 번거롭지만

빗소리 좋고...차분해진 공기가 좋고 약간 시원해져서 좋다.



요즘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할일이 많다.

나는...인내심이 많지 않은걸로....

막내야...일을..잘좀 해보자....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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