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쓰레기를 줍는다.

어떤 사람들은, 운수집가라고 표현하기도 하던데.

오타니는 쓰레기는 다른 사람이 버린 행운이라고. 운과 인성까지 관리하는 오타니...

쓰레기를 줍고 복을 쌓는다는 것, 그것은 본인에게 돌아온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다.


요즘 화가 많은 나는...

가끔 오타니를 생각한다.

짜증이 나더라도, 짜증을 드러내지 않고 좀 더 친절하게 사람을 대하고.  복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하는데.


이거 엄청 쉽지 않다...진짜 쉽지 않아....


일을 너무 못하는 사람을 보면.

설명해주고 설명해줘도 또 실수하는 사람을 보면 답답하다...

가끔 실수를 할 수 있지....그런데...너무 잦아....

내가 마음의 여유가 없는걸까. 수십번 생각한다...


일을 못하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그건...나한테 엄청난 영향이 있으니...짜증이 나는걸테지 ㅠ

메꿔야하는 것은 내가 되고. 


나는 니가 벌려놓은 오류를 찾느라 눈이 빠지도록 보고 또보는데

너는 어쩜 그렇게 해맑니....여유롭니....나는 너무 바쁜데....


라는 생각에 마음이 편해질 수가 없다....


바쁘니까...미치겠다....


각설하고!!

오타니!! 본받으마 내가!! (어느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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