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스러운 세상 속 둘만을 위한 책 - 혼자가 좋은 내가 둘이 되어 살아가는 법 INFJ 데비 텅 카툰 에세이
데비 텅 지음, 최세희 옮김 / 윌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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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나는 베스트 프렌드와 결혼했다.
우리의 모험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데비 텅의 세 번째 카툰에세이

<딱 하나만 선택하라면, 책>
<소란스러운 세상 속 혼자를 위한 책>

2권 모두 재미있게 봐서 <소란스러운 세상 속 둘만을 위한 책> 이 책이 보여서 바로 읽어 보았습니다.

혼자를 위한 책에 등장했던 분과 결혼하여 이어지는 둘만을 위한 책.

군데군데 놓치지 않는 책 사랑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고,
둘이 되어 소소한 일상을 현실적이면서 사랑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카툰에세이라 부담 없이 편하게 가볍게 사랑스럽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다음 시리즈도 나오겠죠? 


「"고마워..."
"뭐가?"
"네가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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