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 그러자 모든 사람이 따뜻해진다 녀석의 아름다움이 불러온 사랑으로
조운 에이킨 외 지음, 이재경 옮김 / 에이치비프레스 / 2021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양이 시집

부제 '그러자 모든 사람이 따뜻해진다 녀석의 아름다움이 불러온 사랑으로'
 
35명의 시인. 42편의 시와 한 편의 에세이. 
 
6월에 갑자기 시집에 꽃혔을 때, 신간 시집 목록에서 '고양이' 제목과 표지 그림에 이건 사야해!하며 예약구매한 책
 
시 한 편 한 편이 사랑스럽다. 자동 흐뭇 미소
고양이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가득한 시들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는걸 느낄수 있다.
 
외국 시라 그런가 쥐가 많이 등장한다
 
왜 나만 없어 고양이

사랑스러운 시집! 잠자기 전 아껴읽었다.
 
몰랐는데, 가름끈이 랜덤이라고 한다. 난 책표지와 어울리는 노랑~
 
난 사실 강아지나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편이다.
벗, 멀리서 보는건 좋아한다.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는건 좋아한다.

고양이를 키울 수는 없고, 고양이는 사랑스러우니
나의 또 다른 취미인 십자수로 (최근 안한지 1년 넘음??) 고양이 작품을 연달아 수 놓기도 했다.

그럼 나도 있는건가 고양이?
실로 수놓아진 고양이지만, 내 방에 고양이 가득!
심지어 애착인형도 고양이네? 
고양이 좋아, 사랑스러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