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쿠 천재가 되다! 2 초등 두뇌 개발 학습 만화 4
Mr. Sun 어학연구소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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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재미있는 만화도 읽고 93개의 스도쿠도 푸는 시간, 스도쿠 종류도 다양해서 좋았고, 집중하고 추리해서 완성하면 정말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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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빛 아래
황수영 지음 / 별빛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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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잠깐이면 충분 할 때가 있다. 잠깐이면. - 69 

 


봄빛을 닯은 파스텔톤 표지의 작고 귀여운 에세이 책, 여름 빛 아래! 

기나긴 겨울이 지나는 길목에서 읽게 된 책이라 그런지 여름 빛 아래라는 제목

에도 불구하고 따사로운 봄을 연상하며 읽게 된다. 

곧 여름이 올테지만 여전히 차가운 기운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탓인지 여름이란 

단어가 내게는 아직도 좀 낯설다. 

길었던 겨울이 떠난 자리에 봄이 오고 있다. 벚꽃처럼 잠깐 스치듯 지나갈 테지만. 

까만 개와 경주에서 살고 있다는 작가는 글을 쓰고 산책을 하고 계절을 난다. 

나도 작가와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 다만 한가지 다른 것은 작가님은 

글을 쓰고 나는 그 글을 읽는 독자이다. 

그리고 나는 글쓰는 작가가 부럽다. 진심으로. 


 

겨울의 끝이 보일 것도 같은 날들이었다는 글머리를 읽으면서, 나도 요즘 

매일 이런 생각을 하지 하며 혼잣말을 한다. 

하얀 목련이 피기 시작했고 벚꽃도 팝콘처럼 톡톡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는데 

날씨는 왜 계속 흐리고 나는 한기가 드는지, 나만 그런가 싶던 차에 읽게 된

대목이었던 것이다. 

글을 읽어나가다가 문득 저자의 이력을 다시 살펴보았다. 아~ 경주에 사는구나. 

이제 좀 더 편하게 글을 읽을 수 있겠다. 

부엌 불만 켜두고 거실 바닥에 누워서 이해가 잘 안되는 책을 소리 내 

읽는다. 창문을 열어 두었고 그 사이로 무언가 왔다가 가는 것 같다. 

가을 닮은 것이. 아주 잠깐. -73 

거실 바닥에 누워 소파에 두 발을 올리고 책을 읽는 내모습이 겹쳐 보였다. 

가끔 그렇게 읽는게 좋을 때가 있는데.... 

약속이 있어 나갈 때, 날씨가 화창한 날 가까운 곳에 산책갈 때 들고 다니기 

좋은 책이다. 우선 크지도 무겁지 않아서 정말 좋다. 

에세이라 어느 대목을 펼쳐서 읽어도 좋고, 우리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 작가의 고민과 시선, 생각이 담긴 글을 읽으면서 함께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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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화투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예방 편-실버용)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한설희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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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화투문양 스티커 붙이고 색칠하면 치매예방도 하고 집중력에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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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 화투 스티커 붙이기&색칠하기 (치매 예방 편-실버용) 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한설희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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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위한 두뇌 체조! 치매 예방 편, 우리에게 익숙한 화투 문양으로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고 예쁘게 색칠하기다. 

책은 초등학교 그림 일기 정도 크기로 일반책보다 훨씬 크다, 그만큼 글씨도 아주 

커서 보기 편하고 좋았다. 

작가는 머릿말에서 행복한 노년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루고 또 반드시 확보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누구나 나이가 들수록 체력 유지를 위해서 꾸준히 신체 운동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한 뇌력을 유지하기 위한 활기찬 두뇌 운동, 즉 두뇌 체조가 더욱 필요합

니다. 라고 말했다. 


  


먼저 그림을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선택해서 번호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면 된다. '어라 그게 뭐야?'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난이도에 따라 30 ~ 

65 조각의 스티커를 모양에 맞게 방향을 잘 맞추어서 붙이는 작업이다. 

하나하나 붙이다보니 점점 완성되가는 모습에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스티커를 떼러 

앞으로 뒤로 왔다갔다하느라 번거롭다면 절취선을 따라 잘라서 사용할 수도 있다. 

색칠하기 첫 작품은 삼광으로 선택했다. 봄이 시작되는 요즘에 맞게 노랑, 주황, 보라, 

연두색 등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칠했다, 또 무지개색 징검다리 모양으로 완성했다. 

칠하고 싶은 색, 서로 어울릴 수 있는 색깔을 고르고 색칠하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색칠하는 동안 나도 모르게 집중하고 있었고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보니 성취감, 

뿌듯함이 느껴졌다.

원래 화투 문양과는 다르지만 아마 나처럼 저마다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환성하게 

될거란 생각을 해봤다. 


     


아이들이 학교 다닐때 사용하던 색연필을 버리지않길 정말 잘했다. 아까워서 

두었는데 이렇게 의미있게 사용하게 되다니...

색이 다양해서 좋긴한데 어르신들은 12색 색연필을 사용하면 좀 더 선명하고 

쉽게 칠할 수 있을 것 같다. 

지속적인 두뇌 자극이 치매의 발생과 진행을 억제하는 데 중요하다고 한다.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하기를 통한 두뇌 체조, 손가락 사용, 집중하는 작업으로 

스트레스도 해소되어 치매 질병과 치료법에도 도움이 되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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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빛 아래
황수영 지음 / 별빛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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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들려줄 우리들의 계절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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