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는 산을 오른다. 바위를 민다. 정상에 도착한다. 바위가 굴러떨어진다. 그는 미소 짓는다. 그리고 다시 내려간다. 이것이 전부다. 하지만 이것으로 충분하다.
당신의 바위는 무엇인가? 그리고 당신은 오늘 미소 지으며 그것을 밀 수 있는가? 선택은 당신의 것이다.

- P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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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포이 신전 입구에는 이렇게 새겨져 있었다. "너 자신을 알라" 소크라테스는 이 격언을 평생의 과제로 삼았다. 하지만 그것은 "너는
뭘 좋아하니?" "너의 강점은 뭐니?"가 아니었다. "너는 뭘 모르니?" 자신의 무지를 아는 것, 그것이 지혜의 시작이다. 아는 척을 멈추는 순간, 진짜 배움이 시작된다.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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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도 지나다니기 힘든 좁은 골목, 고풍스럽지만 낡은 건물들, 울퉁불퉁 깔린 돌바닥 등 튀빙엔의 거리는 그 자체가 아날로그 감성으로 충만하다. 은근히 가파른 경사 때문에 종종 다리가 뻐근해지지만, 그 덕분에 수시로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살펴보게 만든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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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에 제작된 <오페라 대로>는 추운 겨울 아침, 분주한 오페라 거리의 풍경을 담고 있다.
저 멀리 오페라 가르니에의 모습이 보인다. 피사로는 인상주의 화가들이 즐겨 했던 것처럼 같은 장소를 여러 차례 관찰하며 빛과 대기의 미묘한 변화를 포착했다. -오페라 대로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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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억지로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면 됩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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