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 - 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삶을 바꾼
루이스 L. 헤이.쉐릴 리처드슨 지음, 최린 옮김 / 센시오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읽는 순간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가 나의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정확하게 알게 해주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 - 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삶을 바꾼
루이스 L. 헤이.쉐릴 리처드슨 지음, 최린 옮김 / 센시오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상의 매 순간에 긍정 확언을 활용할 때 내가 선택한 기분 좋은 경험들로 

그날 하루를 채우고, 그것이 이어져 더 나은 삶으로 변화시켜 나갈 수 

있습니다. 긍정 확언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멋진 경험을 끌어오는 것이죠. 

-들어가는 말 


 

자기계발서,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은 셰릴이 묻고 루이스가 대답하는 

인터뷰 형식의 책이었다.

루이스 헤이와 셰릴 리처드슨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은 공동집필까지 이어진 

신기하고 운명적인 만남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이라는 용어가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진 시스템이지만 

처음에 얼굴을 볼 수 있도록 스카이프로 대화하자고 제한하신 분이 여든 네

살의 루이스라는 사실도 놀라웠다. 

분명 두 작가에게도 놀랍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시간이었음이 분명하다. 

셰릴이 루이스에게 질문을 하고 그녀의 영적인 여정을 같이 듣고 자신의 문제나 

사례들로 우리에게 긍정 확언이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지를 

보여주었다. 

 

 

책의 여러가지 사례 중에서도 눈길을 끌었던 에피소드, 퇴근하는 남편에게 

화장실이 고장 났다거나 하면서 늘 나쁜 소식으로 맞이한다는 친구의 사례를 

읽으면서 나는 어땠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여보 사랑해요, 오늘 하루 어땠어요?"라는 인사를 먼저 한 후에 소식을 전해도 

충분하다는 작가의 생각이 지혜로웠고 사람들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었던 것이다. 

상대방을 전혀 배려하지 못하고 늘 내가 전하고 싶은 소식에 집중했던 것 같다. 

80초만 참았다가 이야기하자!! 



루이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동안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내가 해왔던 몇 

가지의 행동에 대해 확신을 주었다.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졌고 지금 내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대처법, 해결 

방안을 찾은 것 같다. 

그동안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 가득했었는데, "모든 게 잘될 거예요.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있어요. 이 상황에서 좋은 일만 생길 거예요."라는 긍정확언, 

이 말이 정확하게 해결 방법이 있는 곳으로 끌어당기고 있다는 것을 믿어본다. 

그래서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은 긍정적인 확언이 될 것이다. 걱정하고, 불안

해 하는 마음이 내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지못하도록. 



'기적을 가져오는 긍정 확언' 큰 소리로 읽으면서 써보세요. 내 인생에 작지만 

위대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입 밖으로 소리내어 말하는 것이 아직 익숙하치 않지만 긍정 확언이 실제로 

어떤 변화로 이어질런지 기대된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박기섭 지음 / 공동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 가만히 있지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소파에 앉아서 생활운동을 시작해 

보십시오. 운동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생활의 활력을 다시 높여줄 것입니다. 

-172 



운동의 중요성을 알기에 걷기운동만큼은 꾸준히 하려고 한다. 

매일 인증샷을 올리기도 하고 걷는 동안에 본 꽃, 나무, 하늘, 풍경을 찍은 

사진은 볼때마다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그런 나의 눈길을 잡은 책, 건강 에세이, 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식사하기, 옷 입고 벗기, 위생 관리 등 우리들이 살면서 하루를 영위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움직임을 잘하기 위한 운동을 뜻하는 건강기능연금

이란 단어가 국민연금을 연상하게도 해서 관심이 가고 눈길을 끌었던 책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상 생활에 필요한 운동으로, 자신의 상태에 맞는 부분

부터 찾아 운동을 하면 된다. 

집에서, 도구를 이용하여, 세대별 생활운동, 그룹 생활운동, 퇴원 후 운동까지!

10 여 년 간 물리치료사로 일해온 작가는 생활 속에 자립을 위해 필요한 움직임을 

잘하기 위한 운동은 '나이 듦'에 있어 연금과도 같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경제적인 자립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었는데, 생활 속 자립 즉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건강하게 지내시는 엄마 생각이 났고, 이 책을 보면서 함께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가진단질문지를 보면서 지금 내가 하지 못하는 동작들을 체크하면서 어떤 

동작이 불편하고 불안한지 알 수 있었다. 

한 다리로 서서 균형 잡기부터 시작하여 다양하고 도구를 이용하고 나이별, 

난이도별 운동을 사진으로 설명으로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혼자서도 

차근히 따라하고 반복할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고, 일상에서 필요한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상이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 유연성, 균형 감각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것은 그런 

일상 생활을 지속하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인만큼 매일 꾸준히 운동해야겠다.  

사실 건강의 소중함이야 두말 할 필요가 없을터지만 더 중요한 것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건강한 삶,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생활운동으로 건강기능연금 쌓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박기섭 지음 / 공동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좋았습니다, 사진보면서 매일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한 생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한 책 쓰기 - 인생이 바뀌는
양병무 지음 / 행복에너지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삶 속에서 매일 많은 것을 경험한다.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사람들은 코로나로 

달라진 세상을 살고 있다..................(중략)....................

삶의 모든 순간이 글쓰기의 좋은 재료가 되는 것이다. -63



글쓰기 정말 잘 쓰고 싶지만 참 어렵다. 

끄적거리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누군가 내 글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부끄러워서 쓸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다. 

블로그에 주로 오늘 걸었던 이야기를 올리는 편이다. 

운동삼아 걷기를 하고 있는데 인증도 할겸 걸으면서 보고 찍은 사진

들을 같이 올려 두고 있다. 

하늘, 나무, 꽃, 길, 풍경 위주라 비슷한 사진들인데 그 느낌들을 좋아하고 

가끔씩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풍경들을 다시 보면 힐링이 된다. 



글쓰기와 책 쓰기에 도전할 용기를 주는 안내서라니 절대 거부할 

수없는 이끌림이었다. 

나도 글을 정말 잘 쓰고 싶다. 한때는 계속 쓰다보면 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뤄 보건대 그건 아닌듯하다. 

계속 쓰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쓰는지를 알고서 써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이다. 

그래서 기대되는 책이었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어서 좋았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정말 중요한 충고였다. 분명 어떤 아이디어나 

멋진 문구가 떠올랐고 무슨 이야기를 쓸 것인지 구상했었는데 막상 자리를 

잡고 앉으면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삶의 모든 순간이 글쓰기 재료다- 그래서 다양한 소재의 책들을 읽고 있다.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 요즘 내가 사용하는 단어들이 한정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했었는데 그에 

대한 해답이기도 했다. 

고치고 또 고쳐라- 몇 줄 적어두고 다시 읽어보면 어딘가 어색해서 고치고, 

다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덧붙이거나 지우며 고치게 된다. 


 

글쓰기의 기초 다지기와 실용적인 글쓰기 연습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부분으로 도움이 되었기에 집중해서 읽었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행복한 글쓰기, 자신감 있는 글쓰기를 하고 싶

글쓰기 강의를 듣는 듯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구성이라 좋았다. 

글을 쓰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생각이 정리된다. 항상 새로운 것을 본다. 원칙을 중시하게 된다.펜과 종이

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글쓰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실제 예문들까지 읽을 

수 있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사실 책쓰기는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누구나 마음속에 "말하고 싶은 것, 전하고 싶은 것, 남기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을 쓰면 글이 되고 책이 된다.는 작가의 글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