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서 그린 선이 마치 칠판 위의 분필 자국처럼 보인다고 해서 ‘칠판 그림‘이라고 알려졌지요. 트웜블리는이탈리아 로마에서 살았고 그가 한 낙서는 도시의 기념탑이나벽에 그린 낙서와 비슷해요. 하지만 이 그림에서 어떤 글자도알아볼 수 없답니다. 읽을 수 있게 또박또박 쓴 것이 아니라일부러 의미가 알쏭달쏭하도록 그렸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우리만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민트는 마침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그런데 웬걸, 민트의 그림은 눈에 띄지 않았어요.하얀 도화지 위에 그린 하얀 눈은 잘 보일 리 없었죠."그럼 테두리를 한번 그어 봐 색칠공부책에 있는그림들처럼 말이야."오빠가 말했어요.
텅 비었던 그림이 가득 찼어요.모두 내가 그린걸요.
휴우! 또 어떤 작품이 있을지 정말 궁금하지만, 잠깐 쉬어야겠어요.
히아시스 구근 받았어요🌱마트갔다가선착순 10명 나눠준다고....예쁜 히아시스 받았어요^^곧 꽃이 필거라고 하네요.검색해보니 향도 있대요, 집에 봄들여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경솔했어요", "제가 틀렸습니다." 이렇듯진실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당신은 실수나 하는 바보가 아니라 사람들의 신뢰와 존중을 받는 인물이 될 것이다. 그러나끝끝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나 모르는 척 하는 사람은 바른인격으로 성장하기 어렵게 된다. - P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