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서 그린 선이 마치 칠판 위의 분필 자국처럼 보인다고 해서 ‘칠판 그림‘이라고 알려졌지요. 트웜블리는이탈리아 로마에서 살았고 그가 한 낙서는 도시의 기념탑이나벽에 그린 낙서와 비슷해요. 하지만 이 그림에서 어떤 글자도알아볼 수 없답니다. 읽을 수 있게 또박또박 쓴 것이 아니라일부러 의미가 알쏭달쏭하도록 그렸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우리만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민트는 마침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웬걸, 민트의 그림은 눈에 띄지 않았어요.
하얀 도화지 위에 그린 하얀 눈은 잘 보일 리 없었죠.
"그럼 테두리를 한번 그어 봐 색칠공부책에 있는그림들처럼 말이야."오빠가 말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텅 비었던 그림이 가득 찼어요.
모두 내가 그린걸요.

휴우! 또 어떤 작품이 있을지 정말 궁금하지만, 잠깐 쉬어야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히아시스 구근 받았어요🌱


마트갔다가
선착순 10명 나눠준다고....
예쁜 히아시스 받았어요^^
곧 꽃이 필거라고 하네요.
검색해보니 향도 있대요,
집에 봄들여왔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죄송합니다.", "제가 경솔했어요", "제가 틀렸습니다." 이렇듯진실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수 있다면 당신은 실수나 하는 바보가 아니라 사람들의 신뢰와 존중을 받는 인물이 될 것이다. 그러나끝끝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거나 모르는 척 하는 사람은 바른인격으로 성장하기 어렵게 된다. - P138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