긁어서 그린 선이 마치 칠판 위의 분필 자국처럼 보인다고 해서 ‘칠판 그림‘이라고 알려졌지요. 트웜블리는이탈리아 로마에서 살았고 그가 한 낙서는 도시의 기념탑이나벽에 그린 낙서와 비슷해요. 하지만 이 그림에서 어떤 글자도알아볼 수 없답니다. 읽을 수 있게 또박또박 쓴 것이 아니라일부러 의미가 알쏭달쏭하도록 그렸기 때문이죠. 그래서 우리가우리만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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