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에 노란 은행잎들이 우수수...떨어져버렸어요. 황금빛 잎새들이 수북히 쌓여있는 길..... 혼자 보기에 아까울만큼 이쁘기도하고 아슬아슬하게 붙들고 있었던 가을이 이렇게 가버려서 서운하기도 한 아침입니다.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detail_book.aspx?pn=101130_paperwoman
이번달엔 어떤 책이 좋을까?
2010년도를 보내는 마지막 달인만큼 의미있는 책으로 골라볼까?
날씨는 점점 추워지지만 마음만큼은 넉넉하고 따스한 이야기로......
[책도착] 잘 읽겠습니다. 사진이 맘에 쏙~ 들어오네요
[책도착]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신나는 12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