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샤넬 서 지음 / BG북갤러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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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 하루를 얼마나 감사하며 보냈는가? '감사'는 타인에게 보내는 고마운 
마음인 동시에 자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다.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소소한 
일상에서 감사한 일을 찾아 하루에 다섯 번만 써보자. 무채색같던 일상에 아름다운 
빛깔이 더해져 당신의 인생은 더욱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200


수천억의 부를 가져오는 감사의 힘, 당연히 눈길을 끄는 책이었다.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말과 생각,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려고 한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바로 나 자신을 위한 다짐이었다. 

그런데 감사가 부와 행복를 가져오는 비법이라니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에는 몸과 마음에 쌓여 있던 부정적인 에너지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바꿔주는 엄청난 파워가 있다는 글을 보면서 다시 한번 말이 가진 

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감사는 우리가 이미 가진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라는 말을 마음 깊이 새겼다. 

되풀이되는 실패를 겪으면서도 성공하리라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항상 감사하며 

새로운 기회를 모색했고 결국은 이루어냈다는 이야기나, 감사의 편지를 쓰면서 

인생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는 실제 사례였기에 시사하는 바가 더욱 컸다. 

오프라 윈프리는 감사 일기와 독서가 성공의 비결이라고 했다. 하루의 일상에서 

있었던 감사한 일 다섯가지를 매일매일 적었다고 한다. 

이렇듯 감사 일기를 적음으로써 그들의 삶이 변하기 시작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할 

수 있게 되고, 행복해지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도 알게 되었단다.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잠들기 전에 조용히 앉아서 오늘 하루를 돌아보고 

또 감사한 일을 떠올려보고 적는 시간은 정말 큰 의미가 있을것이다. 

내가 보낸 하루가 어떠했는지 여러가지 심경이 교차할 것이고, 감사한 일을 

생각하다보면 마음에 즐거움, 미소, 고마움으로 가득해질 테니까. 

책을 보여주면서 직장 생활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했다. 잠자기전이 아니더라도 

이동하거나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잠깐씩 틈을 내어 써보라고!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고마움을 미처 깨닫지 못했던 우리는 코로나로 인한 제약과 

변화를 겪으면서 그제서야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며 살았는지 알게 되었다. 

책속에서 스티븐 호킹, 헬렌 켈러 등 많은 인물들이 들려주는 감사의 힘을 듣고 

감사와 행복에 관한 글들을 읽었다. 

매일매일 행복하기만하고 즐겁다면 무슨 걱정일까. 오르락내리락하며 살아가는 

인생살이다. 

그렇지만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감사하는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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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 9살 제윤이가 쓴 동시집
최제윤 지음 / 읽고싶은책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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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이가 들려주는 동시,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이야기가 솔직하고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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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별자리 여행
지호진 지음, 이혁 그림, 이대암 감수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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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닮은 예쁜 표지의 책, 반짝반짝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도 함께 왔다. 

오래전 북두칠성이 바로 눈 앞에 있어서 손에 잡힐듯 아주 선명하게 본 적이 있었다. 

그 기억은 그 이후로 오랫동안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자리들을 찾아보게 만들었다. 

그런 추억을 안고 함께 산이, 샘이와 함께 별자리 여행을 떠나는 시간은 정말 

즐거웠고, 더불어 별자리에 얽힌 신화와 전설은 아주 재미있고 신기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상상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우주에 대해서 배워가는 시간이었다. 



이야기를 듣다보니 북두칠성, 카시오페이아, 오리온, 페가수스 등 별자리를 찾아

보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아이들이 어렸을때 날씨가 좋은 날이면 별들을 제법 선명하게 볼 수 있었는데....

점선들을 이어가듯 밤하늘에 뜬 별들을 이어가면 재미있는 모양을 찾을 수 있었다, 

별자리 뿐만 아니라 은하수, 항성, 행성, 별의 밝기와 색, 자전, 공전등 광활한 

우주에 대해, 그 오랜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또한 과학의 발달로 언젠가는 

달이나 화성으로 여행을 하거나 탐험하는 우주시대를 그려보게 했다

감성돋는 정겨운 캐릭터들, 더운 여름밤엔 오두막에 앉아 시원한 수박을 먹으면서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을 보면서 신화를 듣는 별자리 여행~

생각만해도 여유롭고 좋은 시간, 올 여름 별자리 여행을 할 수 있다면 참 좋겠다. 

 


망원경이 발명된 이후로 1천500억 개 정도의 별들이 발견되었고, 그 중에서 우리가 

실제로 볼 수 있는 별은 약 2~3천 개인데, 요즘은 공해 때문에 볼 수 있는 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니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추석날 풍경이나 여름방학에 기차타고 삼촌 댁에 가는 산이와 샘이를 보면서 나만의 

특별한 추억 여행도 했고, 밤하늘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한 어린왕자가 생각났다. 

만화로 보는 별자리 여행, 책을 읽는 내내 실제 밤하늘처럼 반짝이는 별들로 가득하고

사계절 별자리와 우주에 대해 제대로 알게된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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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
지에스더 지음 / 책장속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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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생각이 많은 요즘, 내 마음을 끈 책이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는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기약없는 코로나로 인한 

제약들이 코로나 블루를 만들었지만 더 많이 변화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저마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미라클 모닝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던 

이기도 했지만 저자가 실천해나가는 사례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나에게 도전

의식을 불러 일으켰다. 

1분 영어,  7분 경제신문보기, 10분 운동이라, 그럼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하루에 1분, 7분, 10분이란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수 있고 부담 없을테니까. 


 

요즘 들어 내가 하고 싶은 것, 나에게 더 생산적이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던 나에게 자극제가 된 것이다. 

그리고 혼자하기 보다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모으고 함께 공유

하며 나누는 경험담과 성취감, 응원도 참 좋았고 덕분에 모두가 작은 성공의 

즐거움을 키워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경험들은 또다른 목표와 꿈을 꾸게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어주었다. 

매일 새벽 남다른 방에서 시작하는 자신의 인생과 꿈을 위한 미라클 타임으로 

그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책을 세 권이나 출간 했다는 작가의 이야기는 나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되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아직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1분, 7분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하고픈 게 너무 많으니까...

그동안은 시간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만큼 하고 하기싫을 땐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이제부터는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이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된다. 

꼭 새벽 시간이 아니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시간,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는 시간대에 

나만의 시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알차게 꾸려가볼 생각이다. 

미라클 타임을 위한 모든 것을 담은 책으로, 목표와 환경설정 그리고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교과서처럼 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보고 

도움을 받아야겠다. 

올해 가장 기대해도 좋은 도전으로 벌써 마음이 설레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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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순간들 -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김현경 지음 / FIKA(피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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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나만의 순간들을 받았다. 매일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에세이다. 
매일 저녁 나에게 주어진 질문을 보며 생각하고 답을 한다. 어찌보면 매우 단순한 
질문이기도하지만 또 나를 깊은 생각 속으로 이끌어가곤 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고민, 꿈, 희망,....
매일 다이어리를 쓰면서 과거의 일들이 의외로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에게 꽤 많은 장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거라고, 그리고 삶에서 새로운 것을 계속 
발견하고 빛나는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작가의 응원을 들으며 시작!  


첫 질문 '지금 이 순간을 색깔로 나타낸다면 어떤 색일까요?'로 시작하는 요즘 
내 마음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최근 내가 가장 많이 찍은 사진은 무엇인가요? 
핸드폰 사진을 열어보세요.'로 돌아보는 나의 하루, '지난 한 달 동안 내 마음을 
가장 상하게 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그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하고 싶은가요?'로 
생각해보는 가족, 친구, 연인... 관계 속 나에게 말걸기, '지금의 내 모습이 되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해왔나요? 지금까지 잘해온 나를 쓰다듬어 주기처럼 
내일의 나에게 말걸기로 이루어진 구성이다. 
우선 위의 4가지 질문만 생각해보아도 분명 많은 생각이 들고 많은 순간들이 스쳐지나
갈 것이다. 
스르륵 책장을 넘기다보니 나의 눈길을 잡는 질문들 -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나 
나스스 품고 있던 것-이 눈에 띄어서 먼저 써 보기도 했다.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나를 괴롭혀온 잘못된 관계,, 이곳에 휙!'코너도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분명 휙~ 버리고 싶은 것, 잊고 싶은 것들이 있지 않은가.  
상처받은 채 마음 속에 안고 끙끙거리고 있는 일들, 원하지 않는 일과 관계 등 쌓인 
감정, 나쁜 습관, 불안과 두려움들을 한가지씩 훌훌 털어버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었다. 
그 순간 하고 싶었던 말들, 감정찌꺼기들을 글로 적어 휙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기에 의외이기도 했지만 또 이렇게 버리고 싶은 감정들을 쏟아내듯 쓱쓱 
적고 마구 구겨서 뻥 차버리는 것으로 쌓인 스트레스, 버리고 싶은 습관을 시원하게 
털어버리고 날려보낼 수 있겠다. 
매일 잠깐의 시간이지만 나만의 기록, 순간들이 쌓여간다. 
6개월 뒤에 조금은 나아진 나와 만날 수 있기를 그리고 이 질문들을 다시 마주했을 때
답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나의 기록을 보는 마음은 어떨지 기대되고 궁금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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