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방구석, 엄마의 새벽4시 - 나는 오늘도 책상으로 출근한다
지에스더 지음 / 책장속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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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생각이 많은 요즘, 내 마음을 끈 책이었다. 

코로나로 인한 여파는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기약없는 코로나로 인한 

제약들이 코로나 블루를 만들었지만 더 많이 변화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저마다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미라클 모닝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던 

이기도 했지만 저자가 실천해나가는 사례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나에게 도전

의식을 불러 일으켰다. 

1분 영어,  7분 경제신문보기, 10분 운동이라, 그럼 나도 할 수 있겠는데,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하루에 1분, 7분, 10분이란 시간은 얼마든지 만들수 있고 부담 없을테니까. 


 

요즘 들어 내가 하고 싶은 것, 나에게 더 생산적이고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있던 나에게 자극제가 된 것이다. 

그리고 혼자하기 보다 같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모으고 함께 공유

하며 나누는 경험담과 성취감, 응원도 참 좋았고 덕분에 모두가 작은 성공의 

즐거움을 키워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런 경험들은 또다른 목표와 꿈을 꾸게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되어주었다. 

매일 새벽 남다른 방에서 시작하는 자신의 인생과 꿈을 위한 미라클 타임으로 

그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 책을 세 권이나 출간 했다는 작가의 이야기는 나에게 

새로운 롤모델이 되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아직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했지만 1분, 7분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으로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하고픈 게 너무 많으니까...

그동안은 시간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하고 싶은 만큼 하고 하기싫을 땐 거들떠보지도 

않았는데 이제부터는 매일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이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된다. 

꼭 새벽 시간이 아니어도 내가 할 수 있는 시간, 일상에 지장을 주지 않는 시간대에 

나만의 시간, 나를 위한 시간으로 알차게 꾸려가볼 생각이다. 

미라클 타임을 위한 모든 것을 담은 책으로, 목표와 환경설정 그리고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어서 교과서처럼 곁에 두고 수시로 펼쳐보고 

도움을 받아야겠다. 

올해 가장 기대해도 좋은 도전으로 벌써 마음이 설레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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