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적(1563~1640)의 시에서도 소나기의 모습이 생생하게 잘 그려져 있다. 
폭포처럼 여울처럼 소나기가 한바탕 휩쓸고 지나가자 언제 그랬나 싶게 더위는 사라지고 시원한 기운을 만나게 된다. 삶도 이와 다르지 않다. 모든 것이 소나기처럼 한바탕 몰아치고 지나갈 뿐이다.  - P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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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 스물세 가지 일상과 스물세 가지 지혜
박동욱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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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금세 그친다. 비가 쏟아져 내리면 잠시 피해 있으면 되거나, 형편이 안 된다면 감기 
정도는 각오하고 그저 온몸으로 맞으면 
된다. 비가 그치면 세상은 달라진 풍경을 
보여준다. 세상은 청량해지고 마음은 맑아진다. - P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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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화려한 삶을 꿈꿉니다. 하지만 현실의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작해야 드라마를 보면서 화려한 세계를 꿈꿀 뿐이죠. 하지만 내가 달라져야 화려한 시절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죽어라 하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지금 현실이 힘든이유는 과거를 낭비한 시간의 복수입니다. 오늘부터 작은 것부터 노력해 보세요. 삶이 달라질 수 있어요.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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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진짜 꿈을 가지고 있다면,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어야 합니다. 꿈은 행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헛된 꿈에서 벗어나 진짜 꿈을 위해 행동해보세요.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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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기회의 순간이 있었을까요? 어쩌면 그 기회의순간이란 것은 너무도 작아 인지하지 못한 채 지나가 버렸을지도 모르죠. 오늘은 사소한 것 속에 기회가 있지는 않은지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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