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한시, 마흔여섯 가지 즐거움 - 스물세 가지 일상과 스물세 가지 지혜
박동욱 지음 / 자음과모음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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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는 예상하기 어렵지만 금세 그친다. 비가 쏟아져 내리면 잠시 피해 있으면 되거나, 형편이 안 된다면 감기 
정도는 각오하고 그저 온몸으로 맞으면 
된다. 비가 그치면 세상은 달라진 풍경을 
보여준다. 세상은 청량해지고 마음은 맑아진다. - P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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