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박기섭 지음 / 공동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 가만히 있지 마시고, 침대에 누워서, 소파에 앉아서 생활운동을 시작해 

보십시오. 운동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고, 생활의 활력을 다시 높여줄 것입니다. 

-172 



운동의 중요성을 알기에 걷기운동만큼은 꾸준히 하려고 한다. 

매일 인증샷을 올리기도 하고 걷는 동안에 본 꽃, 나무, 하늘, 풍경을 찍은 

사진은 볼때마다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그런 나의 눈길을 잡은 책, 건강 에세이, 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식사하기, 옷 입고 벗기, 위생 관리 등 우리들이 살면서 하루를 영위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움직임을 잘하기 위한 운동을 뜻하는 건강기능연금

이란 단어가 국민연금을 연상하게도 해서 관심이 가고 눈길을 끌었던 책이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일상 생활에 필요한 운동으로, 자신의 상태에 맞는 부분

부터 찾아 운동을 하면 된다. 

집에서, 도구를 이용하여, 세대별 생활운동, 그룹 생활운동, 퇴원 후 운동까지!

10 여 년 간 물리치료사로 일해온 작가는 생활 속에 자립을 위해 필요한 움직임을 

잘하기 위한 운동은 '나이 듦'에 있어 연금과도 같다고 말한다. 

나이가 들면서 경제적인 자립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었는데, 생활 속 자립 즉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었던 것이다. 

건강하게 지내시는 엄마 생각이 났고, 이 책을 보면서 함께 운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가진단질문지를 보면서 지금 내가 하지 못하는 동작들을 체크하면서 어떤 

동작이 불편하고 불안한지 알 수 있었다. 

한 다리로 서서 균형 잡기부터 시작하여 다양하고 도구를 이용하고 나이별, 

난이도별 운동을 사진으로 설명으로 아주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혼자서도 

차근히 따라하고 반복할 수 있어 좋았다. 

그동안 내가 가고 싶은 곳을 가고, 일상에서 필요한 행동을 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상이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근육, 유연성, 균형 감각을 유지하고 강화시키는 것은 그런 

일상 생활을 지속하는데 아주 중요한 요소인만큼 매일 꾸준히 운동해야겠다.  

사실 건강의 소중함이야 두말 할 필요가 없을터지만 더 중요한 것은 행동을 

하는 것이다.  

건강한 삶, 자유롭고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 생활운동으로 건강기능연금 쌓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활운동을 통한 건강기능연금 쌓기
박기섭 지음 / 공동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집에서도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좋았습니다, 사진보면서 매일 꾸준히 운동해서 건강한 생활하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복한 책 쓰기 - 인생이 바뀌는
양병무 지음 / 행복에너지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삶 속에서 매일 많은 것을 경험한다.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사람들은 코로나로 

달라진 세상을 살고 있다..................(중략)....................

삶의 모든 순간이 글쓰기의 좋은 재료가 되는 것이다. -63



글쓰기 정말 잘 쓰고 싶지만 참 어렵다. 

끄적거리기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누군가 내 글을 읽는다고 생각하면 

부끄러워서 쓸 엄두가 나지 않는 것이다. 

블로그에 주로 오늘 걸었던 이야기를 올리는 편이다. 

운동삼아 걷기를 하고 있는데 인증도 할겸 걸으면서 보고 찍은 사진

들을 같이 올려 두고 있다. 

하늘, 나무, 꽃, 길, 풍경 위주라 비슷한 사진들인데 그 느낌들을 좋아하고 

가끔씩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풍경들을 다시 보면 힐링이 된다. 



글쓰기와 책 쓰기에 도전할 용기를 주는 안내서라니 절대 거부할 

수없는 이끌림이었다. 

나도 글을 정말 잘 쓰고 싶다. 한때는 계속 쓰다보면 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미뤄 보건대 그건 아닌듯하다. 

계속 쓰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어떻게 쓰는지를 알고서 써야

한다는 결정을 내리게 된 것이다. 

그래서 기대되는 책이었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어서 좋았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정말 중요한 충고였다. 분명 어떤 아이디어나 

멋진 문구가 떠올랐고 무슨 이야기를 쓸 것인지 구상했었는데 막상 자리를 

잡고 앉으면 그것이 무엇이었는지 기억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삶의 모든 순간이 글쓰기 재료다- 그래서 다양한 소재의 책들을 읽고 있다.

많이 듣고, 많이 쓰고, 많이 생각하라- 요즘 내가 사용하는 단어들이 한정 

되어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했었는데 그에 

대한 해답이기도 했다. 

고치고 또 고쳐라- 몇 줄 적어두고 다시 읽어보면 어딘가 어색해서 고치고, 

다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덧붙이거나 지우며 고치게 된다. 


 

글쓰기의 기초 다지기와 실용적인 글쓰기 연습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부분으로 도움이 되었기에 집중해서 읽었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행복한 글쓰기, 자신감 있는 글쓰기를 하고 싶

글쓰기 강의를 듣는 듯 지루하지 않고 이해하기 쉬운 구성이라 좋았다. 

글을 쓰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생각이 정리된다. 항상 새로운 것을 본다. 원칙을 중시하게 된다.펜과 종이

만 있으면 된다.... 

그리고 글쓰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까지 실제 예문들까지 읽을 

수 있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사실 책쓰기는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 

누구나 마음속에 "말하고 싶은 것, 전하고 싶은 것, 남기고 싶은 것"이 

있다. 그것을 쓰면 글이 되고 책이 된다.는 작가의 글이 정말 마음에 와닿았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줄게요
권글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내 마음을 읽은 듯한 제목에 이끌려 선택한 책이었고 또 손이 가는 

대로 펼쳐서 읽어도 공감되는 이야기에 마음이 편해지는 책이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일 상 속 작은 일부터 시도해보자. 

첫째 따스한 햇살 느끼며 일어나기, 둘째, 사랑하는 사람에게 연락하기....

어디 이 여덟가지뿐이겠는가, 

내가 보내고 싶은 하루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얼굴에 환한 미소가 절로 

찾아들었다. 

우리가 살아가는 매일매일 좋은 일, 기쁜 일만 있을 수는 없지만 돌아보면 

그 순간들로 만들어진 현재이고 내가 선택하고 살아나갈 내일일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정말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갖가지 일들이 불쑥불쑥 

우리 앞에 벌어지곤한다. 

실수하고 실패했을 때, 갑작스레 닥친 암울한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했던가.  

그 당시엔 정말 놀랍고 당황스러워 어쩔줄 몰랐지만 정신을 차리고 다시 

주위를 살펴보니 또 다른 길이 보였던 적도 있었고, 그 순간엔 미처 깨닫지 

못했지만 옆에서 나를 지켜보며 걱정해주던 사랑하는 이들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언제부터인가 고맙다, 감사하다, 괜찮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다. 

거기에 또 한마디 보태고 싶은 말,  너는 지금 잘 하고 있어! 


 

우리는 '삶'이란 소설의 작가다를 읽을 땐 잘 지내고 있냐고 안부를 묻고 

싶은 친구가 많이 생각났다. 

갑작스럽게 어떤 상황인지 우리들과 거리를 두고 싶다는 친구에게 문자

보내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서 그저 마음 속으로만 안녕하기를 빌고 있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다', '변화는 

아주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그래! 맞어! 잊고 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했고, 이야기를 나누듯이 들려주는 

글들을 보는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살아오면서 인간 관계, 마음가짐 그리고 예상치 못한 암판정까지 감당하기 

힘든 시련을 경험했던 저자가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흔적, 터득한 지혜를 

담은 책으로 내 삶의 행복은 내가 정해야 한다는 작가의 말을 마음에 새겨본다. 

친구와 함께 읽고 싶은 책, 그 친구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었다!


우리는 모두 '삶'이란 소설의 작가이다. 

똑같은 상황과 똑같은 위기를 겪게 되더라도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 결말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삶'이란 소설의 작가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 - 전 세계 5천만 독자의 삶을 바꾼
루이스 L. 헤이.쉐릴 리처드슨 지음, 최린 옮김 / 센시오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변화가 필요한 요즘 읽고 싶은 책, 많은 독자들의 삶을 바꾸었다는 긍정 확언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