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이데올로기, 책을 학살하다 (반양장)
레베카 크누스 지음, 강창래 옮김 / 알마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책과 도서관은 기억의 창고이자 비판적인 생각을 지원하는 것들이기에 필요하다면 폭력적인 방법을 써서라도 무자비하게 통제해야만 했다는 사실. 문화,정치,권력,세계 역사 등을 통찰하며 한 눈에 꿰뚫어보는 작가의 지적영역에 감탄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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