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트랜서핑 3 - 운명을 주무를 수 있는 강력한 기법들
바딤 젤란드 지음, 박인수 옮김 / 정신세계사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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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권유에 의해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소개받지 못했다면, 이 책에 대해 몰랐을 것이고, 내가 찾아서 읽지는 못했을 것이다.
가끔은 다른 사람의 추천에 의해 책을 읽게 되지만, 기대에 못 미치게 될 때도 있지만,
가끔은 좋은 책을 읽으면, 좋은 세계를 얻는 느낌이다.
이 책을 읽고 난 느낌도 그랬다.
내가 그동안 못 본 세계를 보게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색다른 기분이었다.
이 책은 3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3권만 읽어봐도 중요한 요점이 다 들어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일단은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거짓된 한계와 고정관념의 상자 속에 갇혀 있는 것이다. (6p)

요즘들어 고정관념에 더 얽매여 살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을 강하게 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조금 변화시켜본다.
강제적으로 나의 생각을 몰아가는 것이 아니라, 균형력을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나에게 더 필요한 것이리라!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생각으로 나 자신을 좀 더 편안하게 해 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당신은 주변 세계와 그리고 자신과 조화롭게 산다. (115p) 이 말이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나의 세상과 더 이상 불안하게 충돌하지 말고 ’조화’를 이루어야겠다.

나는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는다. 나는 의도한다. (21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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