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질은 부드러워
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 지음, 남명성 옮김 / 해냄 / 2024년 4월
평점 :
품절


이 소설은 단단히 마음 붙들어 매고 읽기 시작해야 한다.
독자 자신의 상상력에 따라 심각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생생하게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충격이 꽤나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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