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 - 시간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여주는 일잘러들의 1페이지 사고법
하세가와 신 지음, 조사연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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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과 표지를 보자마자 '이건 배워야 해!'라는 생각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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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줄여주고 효율은 높여주는 일잘러들의 1페이지 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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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P&G에 근무할 때 제안서나 사내 메모를 단 한 장의 페이퍼 '1페이지'로 정리해서 그 메모를 보며 논의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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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강력한 1페이지 사고 문화가 있었기에 지금의 저자가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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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내가 20년 동안 갈고 닦은 1페이지 작성법과 활용법이 담겨 있다. 꼭 많은 사람이 배워서 자신에게 맞는 최고의 방법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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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 『일 잘하는 사람은 1페이지로 생각합니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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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하세가와 신 長谷川晋

브랜딩 회사 MOON-X의 공동 창립자이자 CEO. 2~9세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자랐다. 2000년 도쿄해상화재보험에 입사해 법인 영업을 담당하다가 P&G로 자리를 옮겨 10년간 마케팅과 매니지먼트를 총괄했고, 그 후 라쿠텐 상급집행임원으로서 글로벌 및 일본 국내 그룹 전체의 마케팅을 주관했다. 2015년에는 페이스북재팬 대표이사로 취임해 일본 내 인스타그램 월간 이용자 수를 810만 명에서 3,300만 명으로 끌어올렸다. 2019년 8월 '브랜드와 사람 발사대'를 미션으로 표방한 MOON-X Inc.를 창업했다. 현재 자사 D2C 브랜드를 전개하는 한편 공동 가치 창조형 M&A와 타사 브랜드를 지원하는 일도 병행하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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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일 잘하는 사람으로 거듭나는 1페이지 사고란?', 2부 '사람을 움직이는 1페이지의 구조', 3부 '오늘의 업무부터 인생 설계까지: 다양한 1페이지 활용법', 4부 '우선 손으로 쓰며 생각한다'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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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점 정리를 잘 해놓았다. 생각해 보면 1페이지로 정리하라는 책이 중구난방 복잡하면 눈에 잘 들어오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독자의 시선을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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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주는 기대감과 함께, 본문에서 주는 간단명료한 점이 전달력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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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 들었으며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밑줄을 그어놓아서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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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알 것 같은 '1페이지' 정리에 대한 것을 세세하게 짚어주니 새롭고 유용하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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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게 다듬은 사고로 만든 응축된 자료로서의 1페이지가 정말 여러모로 힘을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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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정리도 임팩트 있게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예시를 통해 방법을 알려주니, 적용하여 비즈니스는 물론 실생활에서 적극 활용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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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비즈니스부터 인생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상황에서 1페이지를 활용해 사고를 예리하게 다듬고 주위 사람들을 끌어들이며 여러 과업을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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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금껏 1페이지 사고법을 꾸준히 실행해오면서 저자만의 노하우가 쌓였을 것이고, 거기에 대해 상세히 들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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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의 회의, 외부 거래처와의 미팅, 창의적인 아이디어 정리, 먼 미래의 인생 계획까지 1장의 페이퍼로 정리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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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무 길어지면 집중력을 흐리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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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한 장의 요약을 통해 다듬고 정리하여 생각을 응축시켜서 임팩트 있게 보여줄 필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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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는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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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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