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강정모. 여행이 예술이 된다고 믿는 예술 여행 전문 기획자. 유럽 예술 전문 여행사 '아츠앤트래블'의 대표인 그는 2014년 Viator 세계 10대 가이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유럽을 대표하는 여러 미술관에서 전시 해설을 하며, 삼성 인력 개발원, 교보 생명 등 수많은 기업에 출강하여 유럽 미술과 예술 기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미술 여행의 새로운 지도이기도 하고, 새로운 미술 여행 입문서이기도 한 만큼 다양한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보는 신선한 관점, 새로운 눈을 갖는 것이 목표인 여행을 제안한다. 기존에 미술여행 공식 코스를 이미 경험했던 사람은 물론 다시 여행이 시작되는 지금, 미술 여행을 앞둔 사람도 두루 읽을 수 있도록 쉽고 흥미로운 미술 테마 여행만을 담아보았다. (12쪽)
이 책에는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로마, 밀라노, 베네치아, 피렌체 등 이탈리아, 런런 영국, 파리, 프로방스, 생폴 드 방스와 방스, 앙티브, 아를 등 프랑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