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바쁜 비즈니스 퍼슨의 배움을 돕기 위한 교양 입문서 수첩 시리즈 중 한 권이다. 30일 만에 배우는 철학 수첩, 심리학 수첩, 경제학 수첩, 경영학 수첩 등이 출간되었다. 그중 이 책은 30일 만에 배우는 철학 수첩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일을 하는 방식도, 인간관계도, 심지어는 자기 삶의 방식조차도 근본적인 재검토가 요구되는 상황이 되었는데, 철학은 바로 그런 문제들을 다시 돌아보는 데 가장 적합한 학문이며 도구(4쪽)라고 말이다.
지금껏 '철학'하면 진지하고 무겁고 범접하기 힘든 무언가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 책으로 가볍게 접근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일단 이 책으로 시작을 해야 더 어렵고 깊게도 접근할 수 있는 것이니, 그 시작을 이 책과 함께 해보면 좋을 것이다.
일단 30일, 30일 동안 하루 15분 정도 할애하여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니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