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이지원, 김형미 공동 저서이다. 이지원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교수이며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에 재직 중이다. 비만, 대사증후군, 영양과 관련한 다수의 국책연구사업을 수행했으며 다수의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등에서 비만과 이상지질혈증 관련 명의로 출연한 바 있다. 김형미는 연세대학교 임상영양대학원 객원교수 및 동덕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이며, 식품 관련 회사에서 이사,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환자식과 관련한 다수의 국책연구사업을 수행했으며 다수의 논문을 보유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에서 필자는 40대가 되면 식단을 왜 바꿔야 하는지, 왜 지중해 식단이 40대 이후 식단으로 적합한지 그 이유를 자세히 풀어서 설명할 것이다. 또한 지중해 식단의 영양적 특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집에서도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한국형 지중해 식단'의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하고자 한다. (7쪽)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된다. 1부 '몸의 시스템이 바뀌는 나이 마흔, 신체의 절벽에 서다', 2부 '건강의 경계 경보, '비만'을 막아야 한다', 3부 '마흔, 식단 리셋이 필요한 순간', 4부 '의학적으로 완벽한 식사, 지중해 식단', 5부 '지중해 식단, 한국에서도 가능하다', 6부 '한국형 지중해 식단 레시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