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함진아. 육아가 너무 버거워서 도망가고 싶을 때, 한없이 부족한 엄마라고 느껴질 때, 쓰고 그렸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내면이 단단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엄마라는 자리가 버거운 당신에게', '세 자매 가족을 소개합니다'를 시작으로, 1장 '마음 처방전: 지나고 나면 보이는 것들', 2장 '감정 처방전: 엄마가 참지 못해서 미안해', 3장 '하루 처방전: 우리 오늘은 또 뭐하고 놀까?', 4장 '성장 처방전: 엄마도 엄마의 시간이 필요하단다', 5장 '관계 처방전: 가족이라는 든든한 울타리 안에서'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고 싶은 모든 육아 맘에게'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