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혼베 카즈히로. 현재 나고야에서 혼베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일본 중부 지역에서 라식, 라섹 등 각막 시력 교정술 1인자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혼베 박사는 '근시는 병이다'를 모토로, 도강적인 시력회복법과 생활 지도를 통해 유아·청소년의 근시 예방과 장년층의 노안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노안을 눈의 문제로만 국한시키지 않고 전신 건강 차원으로 다루면서 탁월한 치유효과를 거두고 있다. (책날개 발췌)
이 책에서 소개한 트레이닝은 필자가 운영하는 안과(혼베클리닉)에서 노안, 백내장, 황반변성, 근시 등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운동요법입니다. 많은 환자들을 통해 충분히 검증된 요법이니, 독자 여러분은 '열심히 해서 반드시 노안을 극복하겠다'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굳은 의지만 보태면 됩니다. (8쪽,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는 총 13번의 트레이닝이 담겨 있다. 첫 번째 트레이닝 '노안,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지 마라!', 두 번째 트레이닝 '밖으로 돌출된 '제2의 뇌', 눈', 세 번째 트레이닝 '노안이 치매를 부른다!', 네 번째 트레이닝 '돌아라! 혈액, 밝아져라! 눈', 다섯 번째 트레이닝 '어깨 결림을 그대로 두면 노안이 빨리 온다!', 여섯 번째 트레이닝 '중년의 그대, 초콜릿 복근보다는 눈 근육을 챙겨라', 일곱 번째 트레이닝 '컴퓨터와 스마트폰 절친에게 찾아온 '젊은 노안'', 여덟 번째 트레이닝 '노안으로 가는 급행열차, 스트레스', 아홉 번째 트레이닝 '호기심 많은 사람 앞에서는 노안도 뒷걸음질 친다!', 열 번째 트레이닝 '노안의 종착역, 백내장', 열한 번째 트레이닝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열두 번째 트레이닝 '실명의 주범, 황반변성', 열세 번째 트레이닝 '눈에 약이 되는 식단'으로 나뉜다. 각 장에는 '똑!똑! 365 눈 건강 클리닉', '하루 3분 눈 건강 트레이닝' 등이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