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 장치혁(레오짱)은 순수 국내파 영어 고수로 영어 강사와 영어 전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다가 좀 더 폭넓은 출판 분야에 뜻을 세우고 편집장, 마케팅 총괄본부장, 출판기획실장 등을 거쳐 클라우드나인 출판사 공동대표가 되었다. 그는 27년간 국내 최고의 메이저 출판사에서 수백 명 저자들의 책을 기획, 편집, 홍보 마케팅해 다수의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만들어낸 출판 전문가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출판 27년 차 베테랑이 알려주는 팔리는 책쓰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더 짧게 요약하면? '팔리는 책을 가장 빠르게 쓰게 해주는 가이드북'이죠. (7쪽)
1권 1부 WHY, 1권 2부 WHAT을 들려주었다면, 2권은 HOW인데, 그야말로 책쓰기의 실습 단계이니 철저히 실용적으로 썼다고 한다.
최고의 저자들은 4번의 변신을 할 줄 압니다. 그들은 책의 진행 단계에 따라 트랜스포머처럼 변신할 줄 압니다. 저자가 해야 할 4번의 변신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이건 100% 레오짱 창작이에요! 27년간 책을 잘 쓰시는 수많은 저자분들을 지켜보면서 발견한 패턴이자 결론입니다).
1단계 변신. 탐험가: 찾아나서는 사람(기획과 목차 단계)
2단계 변신. 과학자: 실험하고 검증하는 사람(초벌 원고 집필 단계)
3단계 변신. 화가: 영혼을 불어넣는 사람(최종 퇴고 단계)
4단계 변신. 전사: 굴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사람(투고와 계약과 홍보마케팅 단계) (11쪽)
이 책은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려주고 있다.
2권의 차례는 실전 글쓰기 1단계부터 6단계까지와 투고 노하우의 모든 것, 계약 노하우의 모든 것, 저자 교정에 전투적으로 임하기, 홍보와 마케팅의 모든 것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