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이재홍. 27년 기자 생활 동안 무수히 많은 취재 현장을 누볐다. YTN 공채 2기로 입사해 17년 동안 일한 뒤 2011년 TV조선으로 옮겨 왔다. 사회부장, 경제부장, 국제부장, 탐사부장을 거쳐 지금은 팩트체크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방송 기자 생활 27년. 뉴스 마이스터, 뉴스의 장인이라는 이름을 조심스레 달아본다. 사회부 수습기자부터 시경 캡, 사회부장 경제부장, 생방송 프로그램 CP 그리고 탐사보도 프로그램 CP로 일하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좌충우돌하며 겪어 온 기자시대의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4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5세대 기자의 등장', 2장 '혼신을 다한 취재_3세대 취재기', 3장 '뉴스를 만듭니다', 4장 '사건에 강했다_4세대 취재기', 5장 '뉴스맨의 제작 이야기', 6장 '여정 그리고 여운'으로 나뉜다. 3세대 방송 기자, 4세대 방송 기자의 등장, 5세대 기자의 임박, 이건희 회장을 불러 세웠다, 불타는 1톤 트럭, 뉴스의 왕 '9시 뉴스', 기자들의 마음의 고향 사회부, 스트레이트는 취재의 결과물, 난공불락 같았던 60분 다큐, 수정의 연속, 쉬었다 간다는 시사다큐 제작, 생방송 뉴스쇼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