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리상룽. 밀리언셀러 작가, 청년 감독이자 시나리오작가, 카오충넷 공동 창립자이자 가시꽃문화미디어 CEO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의 구성은 많은 청중과 독자들이 내게 질문해준 내용을 근거로 삼았다.
상대방과 할 말이 없으면 어떡해요?
어떻게 질문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갈등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부부간의 마찰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요?
승진, 연봉 협상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높은 효율의 강연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러한 질문은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문제들이다. 이를 해결하는데 '말'이 쓰인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다. 언어를 통해 구현되는 말의 힘이 삶의 질을 이끈다. 이를 알지만 자신이 하는 말에 자신이 없는가? 말을 더 잘하고 싶은가? 자, 이제 소통의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자. 이 책은 당신이 일상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것이다. (12쪽)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관계의 벽을 허물고 이어주는 말', 2부 '말은 자신을 돋보이게 만든다', 3부 '사고를 리드하는 연설에 주목하라', 4부 '말에는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로 나뉜다. 폭력적인 대화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마라, 평화적 대화의 지름길은 평가가 아니고 관찰이다, 말에 담긴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이성의 마음을 여는 말하기 방법이 있다, 친구 간 대화의 바탕엔 배려가 있다, 자녀와 대화하고 행복을 더해주자, 내향적인 사람도 할 말은 해야 한다, 직장에서는 말하기 7 법칙이 통한다,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교류에 시간을 할애하라, 질문이 효과적인 대화를 이끈다, 언어의 뜻을 이해하면 말이 풍부해진다, 말이 생각을 결정한다, 스토리텔링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이다, 결정적 순간에 대화의 길을 열자 등의 글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