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서적은 한 권에 한 편의 애니메이션 만을 접해보았는데 이 책은 무려 29개의 디즈니·픽사 대본을 추려서 담았다는 것이다. 겨울왕국, 라이온 킹, 모아나,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인사이드 아웃, 주토피아, 코코 등 떠올려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되는 그 애니메이션들이 한데 모여 있으니 일단 기분 좋게 시작하게 되었다. 앞으로 4주간 내 마음에 들어올, 영어 문장으로, 영어회화로 나를 붙잡아 줄 책이다.
이 책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 꼭 나오는 패턴으로 영어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항상 책의 첫 시작은 부담 없이 가볍게 이어지는 편이 좋다. 그래야 계속 해낼 수 있으니 말이다. 이번 주에는 Part 1에서 6까지 해보았다. 나에 대해 말할 때 디즈니 캐릭터가 사용하는 패턴, 인사할 때 디즈니 캐릭터가 사용하는 패턴, 기쁨이나 희망을 표현할 때 디즈니 캐릭터가 사용하는 패턴, 상황을 설명할 때 디즈니 캐릭터가 사용하는 패턴, 생각을 말할 때 디즈니 캐릭터가 사용하는 패턴, 소문이나 사실을 말할 때 디즈니 캐릭터가 사용하는 패턴에 대해 배워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