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영어회화 '비밀' 과외다. 몰래몰래 안한 척 영어 말하기 능력을 갖춰보자. 뭐 이 정도로는 그냥 시큰둥하다면 이건 어떤가? "영어 삽질 23년 갱미몬을 동시통역사로 만든 비밀!" 이 정도는 되어야 '뭐지?' 하면서 호기심이 생길 것이다. 우리, 열심히 영어공부는 하긴 하지만 솔직히 삽질도 제법 하지 않았던가.
소리로 영어의 귀를 열고
회화패턴으로 기초 체력을 키우고
관용표현으로 영어 감각을 완성한다!
누적 193만 뷰 랜선 영어쌤 갱미몬의 일대일 영어회화 과외 (띠지 중에서)
무엇보다 갱미몬 쌤의 진솔한 한마디에 '야, 나도 할 수 있다' 외치며 (엥? 이거 아닌가?) 이 책으로 영어 습관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한국에서 태어나 영어 때문에 오랜 시간 고생하며 시행착오를 겪어온 한 사람으로서, 이 책을 통해 저만의 영어 체득법을 아낌없이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사실 영어는 공부가 아닌 "습득", "체득"입니다. 학습은 잊게 되는 구조로 되어 있지만, 우리가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체득한 것은 자다가 쿡 찔러도 튀어나오는 법이죠. 하지만 무조건 오래 많이 한다고 잘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책 속에서)
66일, 평생 후회 안 할 영어 습관을 장착하기 위해 매일 일정 시간 알람을 맞춰놓고 D-66에서 D-01까지 하루 30분만 달려보는 거다. 왜 66일이냐. 갱미몬 쌤에 의하면 특정한 행동을 지속적인 습관으로 만드는 데에 필요한 시간이 66일이라는 것이다. 런던 대학 제인 위들 교수팀이 인간의 반복 행위가 반사행동으로 정착되는 기간을 알아보는 실험을 시행했는데, 그 결과 평균 66일간 특정 행위를 반복하면 대단한 결심이나 의지가 없더라도 그 행위를 습관화시킨다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것이다.
오늘부터 66일 동안 하루 30분만 저와 만날 것을 약속해주세요. 66번의 수업을 통해서 저는 여러분께 그동안 제가 시행착오를 통해 체득한 영어 노하우를 하나씩 알려드릴 것입니다. (책속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갱미몬 쌤을 믿고 따르며 이 책 『66일 영어회화 비밀과외』로 영어회화 과외를 해보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