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로 매일 조금씩 미국영어발음을 공부하고 있다. 이번 주에는 끝까지 달려보았다. 물론 타고난 한국발음이야 어찌할 도리는 없겠지만, 그렇다고 유창하게 발음하는 원어민 발음 뭐 그것까지 바라는 것은 아니다. 다시 태어나기까지 기다리는 것은 너무 오래 걸릴 테고, 그냥 노력 조금 해서 지금보다 살짝만 좋아지면 그것도 괜찮겠다.
아니,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겠네.'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종종 발견된다. 단순히 '발음을 잘 해야지' 차원이 아니라, '이러면 곤란해'라고 생각되는 발음은 정신 번쩍 차리고 익혀둔다. '지금 이렇게 익혀두면 나중에 다 쓸모가 있겠지!' 생각하며 말이다. 이번 주에도 『미국 영어발음 무작정 따라하기』를 통해 미국영어 발음 원리를 하나씩 익혀보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