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최보결. 무용가, 교육가, 커뮤니티댄스 전문가, 메신저, 춤치유가, 춤명상, 몸비전학 전문가, 춤문화운동가, 아트라이프 코치, 움직임을 통한 자기계발 작가 동기부여가, 강연가, 축제기획자라고 한다.
춤은 무대에서만 살지 않습니다. 삶 어디서나, 누구하고나 살고 있습니다. 춤은 태양과도 같습니다. 태양이 누구를 선별해서 비추는 것이 아니듯이 춤은 누구에게나 어디에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린 춤의 사용법을 몰랐습니다. 춤이 무엇인지 모르니 사용법을 모르는 것은 당연합니다. 나는 춤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는 것인지 알려주는 '춤 안내자'이기도 합니다. (17쪽)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춤으로 치유되지 못할 상처는 없습니다', 2장 '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 3장 '하루 10분, 춤으로 상처를 치유하는 "춤 처방전"' 4장 '나는 춤을 만나면서 삶에 꿈이 생겼습니다'로 나뉜다. 감출수록 인생이 꼬이는 상처, 상처 치유는 기적의 시작이다, 내 마음의 상처 숨기면 안 되는 이유, 당신의 내면아이가 울고 있다, 몸을 느끼기만 해도 치유된다, 춤은 모든 것을 허락한다, 나는 모든 것과 춤춘다, 나의 눈물에 춤을 바칩니다, 불안을 비우고 자존감을 채우는 '비움과 채움춤', 나는 상처가 더 이상 부끄럽지 않다, 나는 이제 살고 싶다 정말 살고 싶다, 이제 나는 상처받지 않을 용기가 생겼다 나는 춤을 만나면서 꿈이 생겼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