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찰스 슈왑. 미국의 가장 큰 금융서비스 회사 중 하나인 '찰스 슈왑 코퍼레이션'의 창립자이자 CEO를 지냈고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찰스 슈왑은 1970년대 월스트리트의 잘못된 관행을 깨고 고객 이익을 최우선으로 둔 할인증권사를 설립했다. 당시만 해도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투기라고 생각하고 노후대비를 위한 투자에도 소극적이었다. 하지만 찰스 슈왑은 개인투자자가 보다 저렴하고 손쉽게 투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함으로써 급여소득자 등 보통 사람이 투자를 통해 기업의 주인이 되고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었다. 이에 미국인들은 그를 투자의 대중화와 민주화에 이바지한 '개인투자자들의 영웅', '미국 금융계의 거인'이라 부른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된다. 1부 '시작'에는 메이데이, 인생 초반에 배운 교훈은 평생을 간다, 경제적 독립을 준비하다, 투자란 성장의 한 조각을 갖는 것이다 등 총 7장이, 2부 '급상승'에는 금융계의 아웃사이더, 혁신을 위한 무기를 준비하라, 새로운 찰스슈왑의 탄생 등 8장에서 19장의 이야기가, 3부 '호황과 붕괴'에는 지속적인 혁신만이 해결책이다, 숫자 너머 미래를 보라 등 20장에서 23장의 이야기가, 4부 '반등'에는 재기하려면 대담하게 도전하라, 우리는 해낸다 등 24장에서 28장까지의 이야기가, 5부 '결국 시간이 증명한다'에는 장기투자에는 낙관적 태도가 필요하다, 재도약 등 29장에서 32장까지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