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김경희. 1988년 고등학교 졸업 후 생산직 근로자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거친 후 2003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35기) 수료 후 변호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였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변호사 자격증 또는 변호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두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쓰게 되었다. 변호사라는 직업은 어떤 일을 하는지, 변호사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변호사 삶의 희로애락은 무엇인지, 개인적인 인생사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기 위해 노력하였다. 이 책은 질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변호사라는 직업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되겠지만, 이미 직업이 있는 독자들도 이 책을 읽고 가슴속에 뜻밖의 설렘과 열정이 느껴졌으면 좋겠다. 어릴 적 언젠가 변호사를 꿈꿨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포기했었다면 더욱더 그러할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유'를 시작으로, 1부 '변호사, 매력 있는 직업에 빠지다', 2부 '변호사 생활 속으로', 3부 '변호사로 살아가기', 4부 '변호사가 되기 위한 가이드'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행복'으로 마무리된다. 변호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변호사 채용 방식과 경쟁률, 변호사 합격 후 취업 과정 변호사가 되기 위한 시작, 변호사 업계의 동향, 변호사 실전 경험담, 변호사의 자기 관리, 무료 상담 등 공익활동, 변호사시험 준비, 본격 공부 준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