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오일리스킨. 잡지사 에디터를 거쳐 지금은 콘텐츠 제작 및 컨설팅을 하는 1인 기업의 대표이자 7년 차 푼돈사냥꾼으로서 세상에 널린 푼돈을 모으며 살아가는 중이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정말 한 푼이라도 더 벌고 싶은데, 특별한 재능이 없다는 이들에게 권한다. 비전투적인 성향의 사람에게 오히려 잘 맞을 수도 있다. 느릿느릿해도 뚝심 있고 성실한 사람이라면 대환영이다. 대단한 스펙 따위는 거추장스럽다. 푼돈 사냥꾼으로서의 돈벌이는 말하자면 '보물찾기'와 같다. 숨겨진 보물을 찾는 데는 즐기려는 자세와 눈썰미, 적당한 운 정도면 충분하다. (9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사냥법 01에서 06으로 이어진다. 클릭질, 몸 쓰기, 일상 도우미, 생활 패널, 금융계 패널, 추억 팔기 등으로 나뉜다. 앱테크, 설문&리서치 패널, 소비자 좌담회, 화장품 임상실험 테스터, 농촌형 일꾼, 보조출연자, 맘시터, 펫시터, 시민정치 참여, 쇼핑 리서치 패널, 가전회사 고객 패널, 식품&화장품&생활용품 고객 모니터, 신용카드사 고객 패널, 은행 고객 패널, 보험사 고객 패널, 안 입는 옷 셰어링, 스톨 사진 팔기, 중고 물품 거래 등에 대해 소개해 준다.